日지자체, 아베 정권 상대 극우교과서 거부 싸움 승리 일본 오키나와현 다케토미초가 극우교과서를 사용하라는 아베 정권의 압력에 맞서 승리를 거뒀습니다. 오키나와현 교육위원회는 보수성향 중학교 공민교과서를 거부하며 독자적으로 채택한 교과서를 사용해온 다케토미초를 야에야마 교과서 채택지구에서 분리하는 방안을 결정했습니다. SBS 2014.05.21 19:33
타이완 지하철서 칼부림 사건…4명 사망·20여 명 부상 타이완 수도 타이베이의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20대 남자 대학생이 불특정인을 상대로 흉기를 휘둘러 4명이 숨지고 20명 넘게 다쳤습니다. 사건은 오늘 오후 4시 반쯤 타이베이 도심을 지나는 지하철 반난선에서 대학교 2학년생인 21살 정 모 씨가 갑자기 흉기를 휘두르며 시작됐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1 19:31
중국 허난성서 칼부림…7명 사망, 1명 중상 중국 중부 허난성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7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허난성 핑딩시 루산현에서 오늘 새벽 4시쯤 발생한 이 사건은 이웃 간의 분쟁으로 빚어졌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습니다. SBS 2014.05.21 19:30
주미 中대사 "美 아시아 재균형 전략, 재균형 찾아야" 추이톈카이 주미 중국대사가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재균형 전략'에 대해 "그 자체가 재 균형이 필요하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4.05.21 19:24
리비아 벵가지서 중국인 기술자 1명 총격 피살 리비아 동부 벵가지에서 오늘 중국인 기술자 1명이 무장 괴한의 총격을 받고 숨졌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리비아 보안 소식통은 "중국인 건설 기술자가 차를 타고 출근하는 길에 무장 대원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21 19:24
중국·러시아, 410조 원 규모 천연가스 공급 계약 타결 중국과 러시아가 10년 넘게 끌어온 대규모 천연가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러시아 국영 가스회사 가스프롬이 밝혔습니다. 계약 기간은 30년이며, 연간 380억㎥의 가스를 공급하는 계약이라고 가스프롬은 전했습니다. SBS 2014.05.21 19:22
이집트 무바라크에 '공적자금 횡령' 징역 3년 선고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이 공적 자금 횡령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카이로 형사법원은 이른바 '대통령궁 사건'으로 불리는 부패 사건에서 무바라크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SBS 2014.05.21 19:21
중국 허난성서 칼부림…7명 사망·1명 중상 중국 중부 허난성에서 21일 칼부림 사건이 발생, 7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허난성 핑딩현에서 이날 오전 4시께 발생한 이 사건은 이웃간의 분쟁으로 인해 빚어졌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다. 연합 2014.05.21 18:46
중국, 테러혐의자 39명에 전원징역형…최고 15년 중국 신장위구르 자치구에서 테러 활동 혐의로 체포된 39명이 6개 지역 인민법원에서 모두 유기징역을 선고받았다고 법제망이 보도했습니다. 이들은 테러 단체를 조직 또는 지도하거나 테러조직에 참가해왔으며 민족증오와 민족차별을 부추기고 불법적으로 총기류를 제작한 혐의 등을 받았습니다. SBS 2014.05.21 18:08
S&P·무디스, 크레디트스위스 신용등급 유지 국제 신용평가회사인 S&P와 무디스가 미국 부유층 고객의 탈세를 도운 혐의를 인정하고 미국 당국에 약 26억 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한 크레디트스위스 은행의 신용등급을 낮추지 않고 그대로 유지했다. 연합 2014.05.21 1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