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서 버스 화재로 아동 31명 사망…운전자 도주 콜롬비아 북부에서 버스 화재로 어린이 31명이 숨지고 또 다른 어린이 24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특히 버스 운전사가 사고 현장에서 도망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민들의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5.19 17:56
상처준다고 후쿠시마 위험성 침묵하는 것은 "위선"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낳은 위험성을 묘사했다가 일본 정부의 반발에 직면한 인기 만화 '맛의 달인'이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위험성을 제대로 말하지 않는 것은 위선이라는 메시지로 관련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연합 2014.05.19 17:45
독립 일방 선언 우크라 동부, 분리주의 움직임 가속 지난 11일 주민투표를 통해 우크라이나로부터의 분리·독립을 선포한 동부 지역의 도네츠크주와 루간스크주가 자체 정부를 구성하는 등 분리주의 움직임을 가속하고 있습니다. SBS 2014.05.19 17:42
"사우디 공립학교서 여학생 체육 활동 첫 허용" 사우디아라비아의 공립학교가 처음으로 여학생의 스포츠 활동을 허용했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지난 주 서부 제다의 공립학교인 '아말 인스티튜트'에서는 여학생들이 새 체육관에서 배구를 즐겼다고 걸프뉴스는 소개했습니다. SBS 2014.05.19 17:35
"인도 새 의원 34% 범죄 혐의…살인 등 중범죄도 21%" 인도의 새 의회에서 범죄 혐의를 받는 인사가 3분의 1이 넘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인도의 '깨끗한 정부' 옹호단체인 민주개혁연합은 최근 선출된 하원의원 5백43명의 34%에 해당하는 백86명이 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는 조사 결과를 내놨습니다. SBS 2014.05.19 17:34
중국 잇단 '식수원 오염'…이번엔 저장서 단수 중국에서 식수원 오염에 따른 수돗물 공급 중단 사태가 또다시 발생했습니다. 중국 동부 저장성 푸양시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새벽 3시쯤 독성 화학물질인 테트라클로로에탄을 싣고 가던 탱크로리가 넘어져 8톤가량의 독성 물질이 근처 하천으로 유입됐다고 홍콩 명보가 전했습니다. SBS 2014.05.19 17:33
"앞으로 몇년 내 초콜릿 원료 코코아 품귀 우려" 신흥국들의 초콜릿 수요 증가로 초콜릿 원료인 코코아 생산이 급격히 늘어나지 않으면 초콜릿 공급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스위스의 유명 초콜릿 제조업체인 '바리 칼레보'의 최고경영자 유르겐 슈타이네만은 올 1분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나 늘어나는 등 실적이 좋지만, 신흥국 소비자들이 초콜릿을 더 많이 찾게 되면 곧 코코아 품귀현상이 빚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5.19 17:15
예수 '최후의 만찬' 열린 장소 내 교황 미사 논란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스라엘 방문시 예수가 최후의 만찬을 가진 장소에서 미사를 개최할 계획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넷판이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4.05.19 17:12
러시아 병합 크림 내 타타르족 자치권 요구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로 편입된 크림 공화국 내의 타타르족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소련 시절 강제이주 70주년을 추모하는 집회를 열고 크림 내에서의 자치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4.05.19 17:01
"사우디 '메르스'로 관광산업 타격 가능성"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관광산업이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커졌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더 내셔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9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