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부동산회사, 조선총련건물 日정부기관 전매 검토" 경매에 넘어간 도쿄 조총련 본부 건물을 낙찰받은 일본 부동산회사 마루나카 홀딩스가 이 건물을 일본 정부 기관이나 공공 기관에 전매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8 10:42
베트남 시민단체, 오늘 반중시위…긴장고조 베트남 시민단체가 오늘 중국의 분쟁도서 원유 시추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에 나서기로 하면서 베트남 내 중국인들이 대거 귀국하는 등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SBS 2014.05.18 10:42
"미국, 한미일 미사일방어 정보 공유 타진" 미국 정부가 한국·미국·일본 3국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 공동 운용을 목표로 정보 연락 체계를 구축하자고 일본 정부에 의사를 타진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8 10:42
사우디 '메르스' 사망자 163명으로 늘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사스와 비슷한 병인 이른바 메르스 때문에 숨진 환자가 163명으로 늘었습니다. 사우디 보건부는 메르스 감염 환자 3명이 추가로… SBS 2014.05.18 07:34
WP, 세월호 참사 관련 한국 정부 비판 광고 실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한국 정부를 비판하는 광고가 미국 뉴욕타임스에 이어 워싱턴포스트에도 실렸습니다. '진실을 밝히다'라는 제목의 이 광고는 현지시간으로 16일 워싱턴포스트 5면에 실렸고, 무능과 부정부패, 언론 검열 등의 부제로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BS 2014.05.18 06:28
중국인 3천여명, 베트남 반중시위 피해 귀국 베트남에서 최근 발생한 반중 과격시위를 피해 중국인 3천명 이상이 귀국했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오늘 새벽 언론 발표문에서 어제 오후까지 베트남에 거주하던 중국인 3천명이 현지 중국대사관의 도움을 받아 중국으로 돌아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18 05:43
발칸 120년만의 최악 홍수로 최소 20명 사망 발칸 반도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세르비아에 내린 폭우로 홍수가 발생해 최소 20명이 숨지고 100만명 이상이 대피했습니다. 이번 홍수는 석 달치 비가 단 사흘만에 내리면서 발생했는데, 120년 전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최악의 범람이 일어났습니다. SBS 2014.05.18 05:41
브라질 월드컵 본선 개최도시 3곳 뎅기열 경계령 월드컵 본선이 열리는 12개 도시 가운데 최소한 3곳에 뎅기열 경계령이 내려졌다. 17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북동부 포르탈레자 시와 나타우 시, 헤시피 시에서 월드컵 기간 뎅기열 확산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4.05.18 04:23
팔레스타인, 중남미 국제기구 옵서버 참여 추진 팔레스타인 자치정부가 중남미 지역 국제기구에 옵서버 참여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 등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의 마흐무드 압바스 수반은 지난 15일 밤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방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만났다. 연합 2014.05.18 04:18
우크라이나 동부서 '범국민대화' 2차 회의 개최 우크라이나 범국민대화 동부 도시 하리코프에서 개최됐다.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르면 2차 회의를 주재한 레오니트 크라프축 전 대통령은 회의가 끝난 뒤 기자회견에서 "더 공개적이고 더 나은 토론이 이루어졌다"며 "야권뿐 아니라 동부 루간스크주 등을 비롯한 지역 대표들도 참석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4.05.18 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