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공안당국 "주말 대규모 소요사태는 없을 것" 베트남에서 발생한 과격시위로 중국인 2명이 숨진 이후 베트남 공안 당국이 강경 대응에 나서면서 사태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었습니다. 베트남 공안 당국은 특히 주말인 오늘과 내일, 곳곳에서 과격시위가 발생할 것이란 우려에 대해서 더이상 소요사태는 없을 것이라고 호언했습니다. SBS 2014.05.17 03:54
美 '늑장 리콜' GM에 사상 최고 3천500만 달러 벌금 미국 교통 당국은 자동차 업체인 제너럴모터스가 점화장치 등에서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는 걸 미리 알고도 리콜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서 3천5백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SBS 2014.05.17 03:52
터키 정부 "탄광 사고 희생자 최대 302명 추정" 터키 정부는 탄광 폭발사고의 사망자가 최대 302명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을드즈 에너지부 장관은 아직 구조되지 않은 광부는 18명 정도 될 것 같다며 사망자는 최대 302명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5.17 03:51
우크라 동부서 정부군-반군 공방 계속돼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정부군과 친러시아 분리주의 민병대 사이에 유혈충돌이 벌어지면서 양측의 밀고 밀리는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4.05.17 03:48
'인종차별' NBA 클리퍼스 구단주, 벌금 납부 거부 인종 차별 발언으로 미국프로농구 NBA에서 영구제명된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도널드 스털링 구단주가 벌금 납부를 거부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에 따르면, 스털링의 변호인인 맥스웰 블리처는 NBA 사무국에 벌금을 내지 않겠다는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SBS 2014.05.17 02:01
남아공 국립공원서 10년 만에 첫 코끼리 밀렵 발생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가장 넓은 수렵 조수 보호구역에서 10년만에 처음으로 코끼리 밀렵사건이 발생했다고 남아공 국립공원관리청 밝혔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4.05.17 01:59
美 흑인 청소년 수영장 익사율, 백인보다 5배 높은 이유가 교육과 문화적인 영향 탓에 비교적 안전한 수영장에서 흑인 청소년이 백인 청소년보다 목숨을 많이 잃는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보고서를 인용해 어릴 적 수영을 배우지 못한 5∼19세 흑인 어린이·청소년의 수영장 익사 비율이 백인보다 5배 이상이라고 16일 전했다. 연합 2014.05.17 01:53
인도 총선 제1야당 압승…과반 의석 확보 유력 인도총선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제1야당인 인도국민당의 압승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인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우리 시각 어젯밤 8시 반 현재, 전체 543개 지역구 가운데 인도국민당이 78곳에서 승리했고, 201곳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17 01:30
'집단 자위권 추진파' 日 법제국장관, 건강문제로 사임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집단 자위권 추진을 위해 지난해 발탁한 고마쓰 이치로 내각법제국 장관이 건강을 이유로 사임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후임으로 요코바타케 유스케 내각법제국 차장을 승진 기용했습니다. SBS 2014.05.1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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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 여객선 침몰…"정원 초과에 집계도 안해" 방글라데시 중부 메그나 강에서 우리 시간으로 그제 저녁 6시쯤 폭풍우를 만나 침몰한 여객선의 사망자 수가 30명 가까이 된다고 현지 관리와 경찰… SBS 2014.05.17 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