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원 세월호 선원들 재판 대비 바짝 긴장 광주지법 목포지원이 세월호 이준석 선장 등 선원들 재판에 대비해 바짝 긴장하고 있다. 가장 큰 법정 방청석이 63석으로 협소해 세월호 대참사라는 초대형 재판을 수행하기가 쉽지 않아 방청객 배분 등 내부 검토작업이 치밀하게 진행하고 있다. 연합 2014.05.14 11:37
[날씨] 오늘도 초여름 날씨 이어져…강릉·대구 27도 수요일인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낮겠지만 한 낮에는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강릉과 대구의 낮 최고기온은 27도, 대전은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SBS 2014.05.14 11:21
'SNS 비방 대응' 전담경찰 진도에 배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상의 세월호 침몰 사고 피해자와 가족에 대한 각종 비방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 경찰관이 진도에 배치됐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진도군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피해 가족들이 SNS 비방 등에 대한 상담을 위해 경찰청 사이버 수사대 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오늘부터 진도 실내체육관에 전남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 요원 1명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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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모레 소환 통보…'금수원'에 신도 모여 검찰이 유병언 씨를 소환했습니다. 모레 오전 10시까지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유 씨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는 신도들이 몰려들어 이틀째 농성 중입니다. SBS 2014.05.14 11:06
항운노조·하역업체 검은 거래…화물과적 이유 있었다 세월호 침몰의 주요 원인이 과적 운항으로 밝혀진 가운데 여러 항만작업장에서 선사와 하역업체, 항운노조가 오래전부터 암묵적 합의 아래 화물 적재량을 임의로 조작해 왔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연합 2014.05.14 10:56
교사 60% "학생들 위험 대처능력 부족하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학교에서의 안전교육에 대한 요구가 커진 가운데 교원의 절반 이상은 학생들이 위험 상황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4.05.14 10:55
세계 언어정보사이트서 한국어 사용자수 18위→13위 각종 언어 관련 공식 통계로 활용되는 언어정보 제공 사이트 에스놀로그(Ethnologue, http://www.ethnologue.com)가 한국어 사용자 수를 종전 세계 18위에서 13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SBS 2014.05.14 10:53
부산지검, 선박등록 서류 조작 급행료 비리 수사 한국선급과 해운비리를 수사하는 부산지검이 선박등록 과정의 서류 조작과 급행료 비리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부산지검 특별수사팀 부산지방해양항만청 선박검사 담당 공무원 이모씨와 선박설계업체 H사가 선박 총톤수를 조작하려고 한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14 10:47
'세월호 승선자 구하지마라' 모욕댓글 단 20대 입건 안양만안경찰서는 14일 여객선 세월호 승선객을 모욕하는 인터넷 댓글을 단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8시 12분께 대구 자신의 집에서 인터넷에 접속해 세월호 침몰 관련 기사를 보던 중 댓글로 '물에 빠진 개는 주인도 못알아본다. 연합 2014.05.14 10:46
강릉의 '연·고전' 중앙고-제일고 축구 정기전 무산 천 년의 축제인 강릉단오제의 최대 볼거리로 강릉지역의 '연·고전'이라 불리는 강릉중앙고와 강릉제일고 간 축구 정기전이 또다시 무산됐다. 연합 2014.05.14 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