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탄광서 폭발 사고…"최소 200여 명 사망" 터키의 한 탄광에서 폭발사고로 200명 넘는 광부가 숨지고, 200명이 또 탄광에 갇혀 있습니다. 터키 정부가 구조작업을 벌이는 가운데 희생자는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SBS 2014.05.14 12:43
타이완, 베트남 '반중 과격시위' 강력 비난 타이완이 중국과 베트남 간 남중국해 영토분쟁에서 비롯된 베트남인의 반중 시위 과정에서 현지 진출 자국 기업인 피해가 속출하자 우려를 표명하면서 시위중단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4.05.14 12:26
터키서 탄광 폭발사고…"최소 200명 사망, 200명 갇혀" 현지 시간으로 어제 오후 3시 20분쯤 터키 서부 도시 마니사의 탄광에서 벌어진 폭발 사고로 지금까지 최소 200명이 숨지고 200명이 탄광에 갇혔다고 타네르 이을드즈 터키 에너지 장관이 밝혔습니다. SBS 2014.05.14 12:26
'후쿠시마 갔다가 코피' 만화에 日열도 논쟁 가열 후쿠시마 원전 주변을 다녀온 인물이 코피를 흘리는 장면을 실은 인기 만화 '맛의 달인'이 방사선의 위험도와 표현의 자유 등에 관한 논쟁을 가열시키고 있습니다. SBS 2014.05.14 11:49
[현장 포토] 터키서 탄광 폭발사고 13일 터키 서부 이스탄불 남쪽 250km 떨어진, 마니사의 탄광 폭발 현장에서 사고 수시간후 한 광부가 구조돼 나오고 있다. 이날 사고로 최소… 연합 2014.05.14 11:46
호텔 샌드위치, 제네바가 3만4천 원으로 가장 비싸 세계 주요 호텔에서 판매되는 클럽 샌드위치가 가장 비싼 곳은 스위스 제네바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세계적인 호텔 예약 사이트 호텔스닷컴이 발표한 '2014 클럽 샌드위치 지수'(Club Sandwich Index, CSI) 조사 결과에 따르면 스위스 제네바의 주요 호텔에서 판매되는 클럽 샌드위치 가격은 평균 3만4천16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1위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4.05.14 11:34
"중국 소수민족 위구르족, 동남아 탈출 잇따라" '중국의 화약고' 신장위구르 자치구의 소수민족 위구르족이 현지 당국의 탄압과 단속을 피해 국경을 탈출해 동남아로 몰려들고 있다고 미국의 소리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4 10:49
"중국 초중고생 자살 주원인, 학업스트레스" 중국의 10대 초·중·고 학생들이 자살을 선택하는 주된 이유는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라는 분석결과가 나왔다고 중국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가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5.14 10:24
터키 탄광 폭발 희생자 급증…"160여명 사망" 터키 서부 마니사주 소마의 탄광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발생한 폭발 사고로 지금까지 광부 160여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또 2백여명이 탄광 안에 갇혀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데다 구조 작업이 진행되면서 사상자 수가 빠르게 늘어나 인명피해 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5.14 10:11
네타냐후 "이란, 미사일·핵 기술 북한에 제공"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의 핵·미사일 기술이 북한에 제공되는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14일 보도된 일본 마이니치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의 미사일이나 핵개발 기술이 북한에 제공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정말로 그렇다"고 답했으며, 북한과 이란의 협력 관계에 대해선 "획득한 어떤 기술도 북한에 공유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연합 2014.05.14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