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오세요'…경찰관에 성매매 홍보문자 보내 덜미 성매매를 알선하다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던 유흥업소가 단속 경찰관에게 홍보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가 다시 덜미를 잡혔다. 영업재개 직후 세월호 참사가 발생했지만 이 업소의 성매매 홍보 및 알선행위는 계속됐다. 연합 2014.05.12 15:49
세월호 참사 해경 "소방헬기 나가!" 고함친 이유는 세월호 침몰 당시 상공에서는 해경·소방 헬기들이 뒤엉켜 충돌 직전 상황까지 빚어졌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늘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의 '항공안전장애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오전 10시 50분부터 11시 40분까지 세월호 침몰 해역 상공에는 항공기 3대와 헬기 7대가 모여들었습니다. SBS 2014.05.12 15:47
참여연대 "국민비판 비하한 박승춘·민경욱 해임해야" 참여연대는 1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세월호 사고 대응 실패에 대한 국민 비판을 비하한 박승춘 국가보훈처장과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을 해임하라"고 촉구했다. 연합 2014.05.12 15:44
NYT 정부 비판 광고로 동포사회 논란 미국에 거주하는 동포들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11일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에 실은 전면광고를 두고 한인단체가 비판 성명을 내는 등 동포사회에서도 논란을 빚고 있다. 연합 2014.05.12 15:44
[현장 포토] 팽목항 찾은 5·18 피해·희생자들의 어머니 12일 오후 전남 진도군 실내체육관에 광주 5·18 민주화 운동 당시 가족을 잃은 등 피해·희생자들의 어머니 모임인 '5월 어머니집… 연합 2014.05.12 15:33
"참사 와중에"…중국어선 불법 조업 기승 세월호 참사 와중에 서해 황금어장에서 중국어선의 불법 조업이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목포해경과 서해지방 해양경찰청은 세월호 사고가 난 지난달 16일부터 실종자 구조 작업으로 중국어선 불법 조업 단속 업무를 일시 중단했다. 연합 2014.05.12 15:29
세월호참사 '구조 늦은' 해경, 초기 구조 책임자는 누구 해경이 사고 현장에 도착하고도 47분 뒤까지 승객의 카카오톡 메시지가 전송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해경의 구조에 문제가 없었는지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5.12 15:14
다판다 점주 "세월호 사건 호도말고 생존권 보장하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 계열사인 다판다 전국 지점·대리점주와 판매원들은 12일 "정부가 사고대처 실패란 과오를 덮기 위해 직접적 관련이 없는 계열사에 대해 음해성, 표적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4.05.12 15:06
제각각 수사에 본질 잊혀진다…"컨트롤타워 필요" "초기 수사가 정확한 진상 규명의 성패를 좌우한다. 사고 원인과 관련자 책임 여부를 신속하고 철저하게 규명하겠다." 세월호 참사 하루 만에 검찰과 경찰이 신속한 진상 규명을 위해 합동수사본부를 결성하면서 뱉은 일성이다. 연합 2014.05.12 15:06
'입시비리' 영훈국제중 이사장 징역 3년6월로 감형 서울고법 형사3부는 12일 입시비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하주 영훈학원 이사장에게 징역 4년 6월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3년 6월로 감형했다. 연합 2014.05.12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