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여학생 납치 보코하람, 빈라덴이 키웠다" 알카에다의 전 수장인 오사마 빈 라덴이 나이지리아 여학생들을 집단 납치한 이슬람 무장세력 '보코하람'을 직접 키웠다는 주장이 나왔다. 연합 2014.05.12 16:57
"푸틴, 우크라 동부 개표결과 보고 입장 정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최종 개표 결과를 보고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주민투표에 대한 입장을 정할 것이라고 크렘린궁이 12일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 7일 중앙정부와의 대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분리·독립 주민투표를 연기해줄 것을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분리주의자들에게 제안했으나 분리주의자들은 이 같은 요청을 수용하지 않고 예정대로 11일 투표를 강행했다. 연합 2014.05.12 16:25
[취재파일] 이란, “美 드론, 복제 성공”…北에 수출되면? 복제 대상은 RQ-170 센티널입니다. 지난 2011년 12월 이란 영공에서 정탐 활동을 벌이다 이란에 나포된 기종이지요. 당시 이란은 RQ-170을 거의 손상없이 고스란히 포획에 성공했다고 자랑했고 미국 측은 이란 손에 들어간 RQ-170이 심각하게 고장났다고 밝혔었습니다. SBS 2014.05.12 15:56
'흑인 비하' NBA 구단주 사과…"제정신 아니었다" 인종차별 발언으로 엄청난 벌금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 NBA에서 영구 퇴출된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구단주 도널드 스털링이 자신의 발언과 관련해 처음으로 사과했습니다. SBS 2014.05.12 15:33
NSIDC "남극해 얼음 면적 사상 최고수준 확장" 남극해의 얼음 면적이 지난달 사상 최고 수준까지 확장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호주 일간 디오스트레일리안이 12일 보도했다. 신문은 미국 국립빙설자료센터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남극해 얼음이 지난달 매일 11만㎢ 이상씩 늘어나면서 사상 최고치인 900만㎢까지 확장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4.05.12 14:42
[월드리포트] 중국에 '三星國' 건설, 마냥 박수칠 수 없는 이유 산시성 시내를 벗어나 고속화 도로를 40분쯤 달리면 톨게이트가 나타납니다. '삼성', 커다랗게 걸려있는 이름은 우리 기업의 이름입니다. SBS 2014.05.12 14:31
인도네시아, 아세안 정치안보공동체 창설 제안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동남아시아와 동아시아 지역의 안보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아세안 정치안보 공동체'를 창설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SBS 2014.05.12 14:23
중국 온라인서 '톈안먼 시위' 재연 움직임 오는 6월 4일로 다가온 톈안먼 민주화 운동 25주년을 앞두고 중국의 온라인에서 '톈안먼 시위'를 재연하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SBS 2014.05.12 14:21
[핫포토] 美 교민들, 세월호 참사 '정부 비판' 전면광고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 교민들이 11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에 "진실을 밝히라"는 제목으로… 연합 2014.05.12 14:11
일본서 '후쿠시마 방문후 코피' 묘사한 만화 파문 일본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 근처를 방문한 사람이 코피를 흘리는 장면을 실은 만화를 둘러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문제는 일본 주간지 '빅코믹스피리츠' 지난달 28일자에 실린 인기 연재만화 '맛의 달인'에 동일본대지진으로 인해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원전 근처 마을을 방문한 주인공 일행이 코피를 흘리는 장면이 실리면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4.05.12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