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의원 "위안부 소녀상 철거소송 터무니없어" "고소하라고 하세요." 극우 성향의 일부 일본인들이 미국 내 일본군 위안부 기념물 철거 소송을 벌이는 데 대한 일본계 3세 마이크 혼다 연방 하원의원(72·민주·캘리포니아)의 입장은 단호했다. 연합 2014.05.11 09:31
아베, 7월 호주·뉴질랜드 방문…안보협력 확대 추진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7월 호주, 뉴질랜드 등을 방문한다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아베 총리는 이번 순방을 통해 중국의 해양진출과 동중국해 방공식별구역 설정을 겨냥,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안전보장 협력 확대를 꾀한다는 계획이다. 연합 2014.05.11 09:30
93세 할머니에게 총 쏜 美텍사스 경찰 파면 미국에서 90대 할머니에게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경관이 해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텍사스주 중부의 헌 시의회는 지난 6일) 93세의 펄리 골든 씨와 대치하던 중 2차례 총을 쏜 스테판 스템 경관에 대해 만장일치로 해고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11 09:22
'13조 기부' 익명의 美천사 실체 드러났다 미국에서 헤지펀드 출신 직장 동료 3명이 1990년대부터 모두 130억 달러, 우리 돈 13조3천억원을 익명으로 기부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들이 내놓은 돈은 미국 자선단체 가운데 게이츠 재단과 포드 재단, 게티 재단의 기부액에 이어 4번째로 큰 규몹니다. SBS 2014.05.11 09:11
나이지리아, 늑장대응 논란속 대규모 여학생 구출작전 나이지리아 군 당국이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에 납치된 여학생들을 구출하기 위해 대규모 작전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이지리아 국방부는 여학생 구출을 위해 인접국 차드와 카메룬, 니제르 인근 접경지역에 2개 사단 병력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1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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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탈모 겪는 남자는 무조건 할인?…이색 마케팅 많은 사람, 특히 중년 남성에게 큰 스트레스를 주는 탈모. 그런데 이 탈모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술집이 있어 화제입니다. 일본 도쿄 아카사카 지역에 있는 일본식 선술집에서는 탈모 증상을 겪는 손님들에게 500엔, 우리 돈 5천 원 가량을 할인해준다고 합니다. SBS 2014.05.11 07:26
헤이글 美 국방장관, 주미대사관 분향소 조문 "깊은 위로" 헤이글 미 국방장관이 워싱턴의 주미 한국대사관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헤이글 장관은 세월호 침몰 희생자 분향소를 방문해 헌화, 묵념하고 안호영 주미 대사와 주미 무관 등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전했습니다. SBS 2014.05.11 05:46
아세안 “남중국해 긴장고조에 심각한 우려”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무장관들은 최근 중국과 베트남 함정이 남중국해에서 충돌해 긴장이 고조한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SBS 2014.05.11 05:18
우크라 동부, 주민투표 강행…서방, 긴장완화 촉구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의 분리·독립 주민투표가 오늘로 예고된 가운데 중앙정부가 이를 비난하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독일과 프랑스는 공동성명을 통해 사태에 따른 긴장 완화를 러시아에 촉구하며 압박에 나섰습니다. SBS 2014.05.11 05:17
시리아 반군, 알레포에 물 공급 차단 시리아 지하드 반군은 제2도시 알레포에 물 공급을 일주일째 차단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알카에다 계열인 알누스라 전선이 반군이 점령한 알레포 동부, 정부군이 장악한 알레포 서부에 물 공급을 끊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5.11 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