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샌드버그, 기부서약 동참…"재산 절반 기부" 페이스북의 최고운영책임자, 즉 COO인 여성 기업인 셰릴 샌드버그가 재산 절반을 기부하기로 약속하는 '기부서약'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1 17:03
우크라 동부지역, 분리·독립 주민투표 개시 우크라이나 동부의 도네츠크주와 루간스크주에서 우크라이나로부터의 분리와 독립 여부를 묻는 분리주의 세력의 주민투표가 시작됐습니다. 러시아의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8시부터 두 개 주에서 시작된 투표가 밤 10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1 17:03
교황 "나이지리아 납치 여학생 석방 위해 기도"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에 의해 납치된 나이지리아 여학생들의 석방을 위해 기도하자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ABC방송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자신의 명의로 된 트위터에 "나이지리아에서 납치된 여학생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위해 우리 모두 기도에 동참하자"는 내용의 트윗을 올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1 16:16
"日후쿠시마 피난지시 해제구역, 귀환 주민 20%" 일본 후쿠시마의 원자력 발전소에서 사고가 발생한 뒤 원전 반경 20㎞ 내 지역에서 처음으로 피난 지시가 해제된 구역에 돌아간 주민이 20% 선에 그쳤다고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1 16:14
중국 칭다오서 폭우로 공장 벽 붕괴…18명 사망 중국 산둥성의 칭다오에서 폭우로 공장 벽이 무너져 18명이 숨졌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칭다오시 당국을 인용해 현지시간으로 오늘 새벽 5시 50분쯤 칭다오시 황다오 지역의 한 재활용품 처리공장의 옹벽이 무너져 내리면서 옆에 있던 직원용 숙소를 덮쳤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1 16:08
"세계에서 갑부가 가장 많은 도시는 런던" 영국 런던이 세계에서 억만장자가 가장 많이 사는 '부자의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국 선데이타임스는 10억파운드, 우리 돈 1조7천억원 이상의 재산을 보유한 런던 주민은 모두 72명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많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1 13:44
중국 난징서 방사성 물질 유실…사흘 만에 회수 중국 장쑤성 난징시의 한 공사 현장에서 방사성 물질이 한때 유실돼 주민들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난징시 환경보호국은 지난 7일 중국 국영 석유기업인 시노펙 시설공사 현장에서 결함 점검 작업을 하던 중 부주의로 이리듐-192를 유실했다가 사흘 만인 어제 오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11 13:44
중국 남부지방 폭우로 이재민 51만명 발생 중국 남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홍수 피해로 인해 1명이 숨지고 이재민 51만명이 발생했습니다.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는 지난 8일 이후 남부 지방에 폭우가 계속되면서 장시, 허난, 광둥 등 남부 5개 성에서 51만 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1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11 11:15
태국 반-친정부 시위대, 새총리 임명요구 vs 내전 경고 태국 반 정부 시위대가 내일까지 새 총리 임명을 요구하고 친 정부 시위대가 이에 내전 가능성을 경고하면서 두 진영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SBS 2014.05.11 10:59
이집트, '한국인 테러' 무장단체 조직원 200명 기소 이집트 검찰이 지난 2월 한국인 탑승 관광버스에 테러를 가한 이슬람 무장단체 '안사르 베이트 알마크디스'조직원들을 대거 기소했습니다. SBS 2014.05.11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