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세월호 구조자 2명 감소·실종자는 2명 증가 세월호 구조자 2명 감소·실종자는 2명 증가 세월호 사망자 269명 중 235명 구명조끼 착용 연합 2014.05.07 17:26
포항 앞바다 침몰 '청루호' 인양에 7개월여 걸려 지난해 10월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침몰한 파나마 선적의 8천461t급 화물선 '청루호' 선체가 이달말까지 인양될 전망입니다. 청루호는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세월호보다 1천600여t 무겁지만 길이는 10여m 짧습니다. SBS 2014.05.07 17:26
"프로그램 개발했다" 속여 110억 투자받은 60대 집행유예 전주지법 형사4단독 이순영 부장판사는 7일 새 동영상 다운로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속여 1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받은 혐의(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K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 연합 2014.05.07 17:25
혼외아들 사실로 인정…'망신주기 수사' 논란 검찰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을 둘러싼 여러 고소·고발사건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혼외아들 의혹이 사실상 맞다고 밝혀 '망신주기' 수사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5.07 17:24
'혼외아들에 입금된 2억 원은 삼성과 무관' 결론 채동욱 전 검찰총장에 대한 삼성그룹 측의 '스폰서 의혹'에 대해 검찰이 사실 무근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삼성그룹 자회사에서 일하던 채 전 총장의 고교 동창 이모씨가 채 전 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모군 모자에게 거액을 건넨 것은 개인적인 금전거래였을 뿐이라는 것입니다. SBS 2014.05.07 17:20
이동식 주유 차량 탱크로리 불법 개조해 경유 '슬쩍' 이동식 주유 차량인 탱크로리를 불법 개조해 경유를 훔쳐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박아름 기자의 보도입니다. 작업복을 입은 남성이 이동식 주유 차량인 탱크로리 아래쪽에 있는 밸브를 열고 사라집니다. SBS 2014.05.07 17:17
검찰, 채동욱 혼외아들 의혹 사실상 확인…靑 뒷조사 '무혐의' 검찰이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로 지목된 채 모 군이 채 전 총장의 아들이 맞다고 사실상 확인했습니다. 한편 청와대가 채 전 총장 주변을 조직적으로 뒷조사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SBS 2014.05.07 17:15
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해사안전감독관' 도입 정부가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두는 대책들을 내놓았습니다.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서 해사안전감독관을 두기로 했고, 수학여행이나 수련회를 갈 때는 학교장이 안전대책을 마련해 확인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내용들입니다. SBS 2014.05.07 17:14
'소조기' 맞아 격실 재수색…현재 수색 상황은? 세월호 침몰 22일째입니다. 오늘부터 다시 물살 흐름이 약해지는 소조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동 거차도 연결해서 수색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심영구 기자, 현재 수색 상황은 어떻습니까? 네, 수색팀은 수색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SBS 2014.05.07 17:10
"매년 카네이션 달아주던 딸아 어디있니…" "매년 어버이날 카네이션 달아주던 네가 하루 아침에 하늘나라로 갔어. 엄마, 아빠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니..."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오늘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내 정부 공식합동분향소 유가족대기실 밖으로 유족 A씨의 울음섞인 목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 SBS 2014.05.07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