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서 성폭행 피해 여성 공개 태형 논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아체 주에서 집단 성폭행을 당한 여성을 이슬람 당국이 율법 위반으로 공개 처벌하겠다고 밝혀 인권침해 논란이 거셉니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아체 주의 이슬람 율법을 감독하는 샤리아 경찰이 유부남과의 불륜 현장을 덮친 남자들에게 성폭행을 당한 여성을 공개 태형에 처하겠다고 밝혀 인권단체가 반발하고 있다고 7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07 16:13
잉락 총리직 상실…태국 헌재 "권력남용" 결정 태국 헌법재판소는 7일 잉락 친나왓 총리가 타윈 플리안스리 전 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을 경질한 것에 대해 권력남용에 해당한다고 결정했다. 이에 따… 연합 2014.05.07 15:57
잉락 총리직 상실…태국 헌재 "권력남용" 결정 태국 헌법재판소는 오늘 잉락 친나왓 총리가 타윈 플리안스리 전 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을 경질한 것에 대해 권력남용에 해당한다고 결정했습니다. 이에… SBS 2014.05.07 15:53
日 관방장관 "집단자위권 각의 의결 시기 고집 안 해" 스가 요시히데 일본 관방장관은 7일 집단 자위권 행사 허용을 위한 헌법해석 변경을 올 정기 국회 내에 반드시 각의 의결하겠다는 방침은 아니라고 밝혔다. 연합 2014.05.07 15:45
"공룡은 멸종하지 않았다…몸집 줄여 조류로 진화" 공룡은 멸종한 것이 아니라 조류로 진화한 것이라는 새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이 공룡 426종의 진화 과정을 조사한 결과 공룡이 점차 몸집을 줄여 조류로 진화한 것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4.05.07 15:35
아프간 산사태 이재민 구호품 늑장 전달에 분통 산사태로 2천 명 이상의 매몰자가 발생한 아프가니스탄에서 이재민에 대한 구호품 전달이 계속 지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프간 언론은 동북부 바다크샨 주의 오지 아비 바리크 마을을 덮친 산사태에서 살아남은 주민 4천여 명이 구호품을 제때 전달받지 못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7일 보도했다. 연합 2014.05.07 15:13
중국 상위 100명 보유 주식, 평균 8천억원 넘어 중국 증시에서 '주식 부자' 상위 100명의 보유주식 가치가 평균 8천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중국 인민망에 따르면 지난주 마감된 2013년도 상장사 연간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상하이와 선전 증시 상장사의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고위 관리자 9천여 명 가운데 보유주식이 1억 위안 이상인 주식 부자는 1천877명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4.05.07 14:52
대만 정치인, 마잉주 모친 상가서 '추태' 대만 야당 입법위원 대만 총통의 모친 상가에서 마 총통을 비난하는 등 '추태'를 부렸다가 홍역을 치렀다. 7일 중국시보 등에 따르면 민진당 천어우포 입법위원은 지난 5일 마 총통이 외부 조문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장례식장을 예고 없이 방문, 조문객에 대한 예우 문제를 지적하며 소란을 피웠다. 연합 2014.05.07 14:36
중국 어선 남중국해서 무장선박에 위협 받은 뒤 '실종' 남중국해서 조업 중이던 중국어선 한 척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장선박으로부터 위협을 받은 뒤 실종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영문판 웨이보를 통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07 14:33
연구보고서 "중국 테러 발생지역 확대 추세" 중국 안에서 테러가 발생하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지만 관련 정보를 수집하는 능력이 취약하고 지방 정부의 대처 능력이 부족해 중국의 반 테러 노력이 큰 도전에 직면해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SBS 2014.05.07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