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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최고 지휘부 절반이 해상 근무 경험 '0' 해경 인력 운용의 문제점은 또 있습니다. 최고 지휘관 가운데 절반이 함정에서 근무했던 경험이 전혀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휘관들이 이렇다 보니 조직 전체에 해상 근무를 꺼리는 분위기가 만연해 있습니다. SBS 2014.05.0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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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어디에"…더 커진 불안감 이렇게 시간은 흐르고, 수습되는 희생자가 늘어가면서 남은 실종자 가족들은 고민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가족대책위원회는 더 적극적인 수색과 국민의 관심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4.05.07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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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소조기'…10일까지 64개 격실 재수색 앞서 말씀드린대로 사고 해역은 다시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동거차도 연결하겠습니다. 심영구 기자! 수색 상황 전해주시죠. 보름 만에 소조기가 시작됐지만 수색 여건은 눈에 띄게 좋아지진 않았습니다. SBS 2014.05.0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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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피시킬까요?" 무전기로 수차례 요청받고도… 먼저 탈출한 선원들은 배를 떠나기 전에 승객들을 대피시킬지 묻는 객실 승무원의 무전을 여러차례 받은걸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그냥 무시하고 자기들만 떠난 겁니다. SBS 2014.05.0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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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22일째인데…또 줄어든 구조자 숫자 세월호 소식으로 가보겠습니다. 실종자 숫자가 뒤늦게 바뀌었습니다. 구조된 사람 숫자가 2명 줄고 실종자는 2명 늘었습니다. 송성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4.05.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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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원-달러 환율 1,030원 선이 무너졌습니다. 5년 9개월 만에 최저치인데 수출기업의 수익성 악화가 우려됩니다. 경상수지 흑자 행진으로 환율 하락은 어느 정도 예상됐지만, 문제는 하락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겁니다. SBS 2014.05.07 20:06
대학 정원자율감축 수도권 3.8%, 지방 8.4% 정부가 추진하는 대학 특성화 사업에서 가산점을 받기 위해 수도권 대학은 입학정원을 평균 3.8%, 지방대학은 8.4% 자율적으로 감축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4.05.07 19:28
경찰 신속 대처로 화재 속 시민 수십명 무사 구조 경찰의 유기적이고 신속한 대처로 화재 건물 안에 있던 시민 수십 명이 무사히 구조돼 화제가 되고 있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중앙지구대에 근무하는 명준식 경위와 우태욱 순경은 지난 6일 오후 6시 50분께 원미구 심곡동 도로를 순찰하던 중 상가 건물 4층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했다. 연합 2014.05.07 18:32
10대 등 5명이 장애여성 집단 폭행…2명 구속 최근 10대들이 또래 여고생을 숨지게 하거나 암매장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울산에서 10대 남녀 5명이 20대 지적장애 여성을 집단 폭행해 중상을 입힌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연합 2014.05.07 18:31
[속보] 檢, 유병언 측근 천해지·세모 대표 구속영장 청구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7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으로 꼽히는 변기춘 세모 대표이사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5.07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