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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경험 없는 해경 지휘부…예견된 허술 대처 공군에선 조종사 출신이, 해군에선 함장 출신이 지휘관으로 진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해경의 경무관급 이상 지휘관 중에는 해상에서 근무한 경험이 없는 경우가 절반이나 됩니다. SBS 2014.05.0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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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한준호 준위도…사망 잠수사 잠수병 가능성 민간잠수사 사망 원인이 머리에 공기가 차는 기뇌증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잠수병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잠수병에 대해선 유병수 기자가 설명하겠습니다. SBS 2014.05.07 07:46
"난 힘든데 웃는 게 화나" 20대 여성 친구 살해 부산 남부경찰서는 오늘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2시 20분 부산 남구 대연동의 한 찜질방 여자탈의실에서 B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5.0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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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기 오류 '알고도 방치' 4곳 추가 압수수색 서울 메트로는 지하철 추돌 사고 14시간 전에 이미 신호기 오류 사실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서울메트로와 신호 데이터 업체 등을 추가로 압수수색했습니다. SBS 2014.05.0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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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빌라 화재…시어머니 사망·며느리 부상 오늘 새벽 부산의 한 빌라에서 불이나 한명이 숨지고 한명이 다치는 등 밤새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김학휘 기자입니다. 불은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부산시 강서구에 있는 4층짜리 빌라 3층에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4.05.0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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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언 측근' 천해지·세모 대표 밤샘 조사 검찰이 유병언 씨 측근으로 알려진 천해지 대표와 세모 대표를 어제 소환해 오늘 새벽까지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해외에 머물고 있는 유씨 차남이 내일도 나오지 않으면 강제 소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4.05.0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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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도착했어…우리 침몰해" 안타까운 카톡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선원들만 구조될때 한 탑승자가 해경이 도착했단 사실을 가족에게 메시지로 보낸 게 확인됐습니다. 움직이지 말라는 방송을 듣고, 이 내용도 그대로 전했습니다. SBS 2014.05.0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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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들도 고2" 민간 잠수사 안타까운 사망 '내 아들도 고 2'라며 현장에 달려왔던 민간 잠수사 이광욱 씨가 숨지자 희생자 가족들은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숨진 이 씨는 앞서 나라를 위해 일해 보겠단 글을 남겨서 주위를 더 안타깝게 했습니다. SBS 2014.05.07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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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조기' 수색작업 가속…시신 유실 방지 총력 세월호에선 아직도 34명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오늘부터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입니다. 잠수사 안전에 문제가 없는 선에서 수색작업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SBS 2014.05.07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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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해지·세모 대표 밤샘 조사…아해 대표 구속영장 청구 유 씨 차남 및 측근 2명 출석 요구 무응답...강제 소환 검토 검찰이 유병언 씨 측근으로 알려진 천해지 대표와 세모 대표를 어제 소환해 오늘 새벽까지 조사했습니다. SBS 2014.05.07 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