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분향소 조문객 100만 명 넘어 전국 곳곳에 설치된 여객선 침몰사고 희생자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이 100만명을 넘었습니다. 세월호 사고 희생자 장례지원단은 지난달 23일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임시합동분향소를 설치한 뒤 어제까지 11일 동안 조문객 수는 모두 102만5천611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04 13:44
[현장 포토] 고개 숙인 청해진해운 물류부장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 과실 선박 매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청해진해운 물류팀 부장 남 모씨가 4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연합 2014.05.04 13:43
세월호 격실 60곳 수색 완료…기름 유출 피해 우려 오늘로 세월호 침몰사고 19일째입니다. 새벽에 있었던 선체 수색에서는 6명의 희생자가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동거차도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서 자세한 수색상황 들어보겠습니다. SBS 2014.05.04 12:29
지하철 사고 당시 CCTV·블랙박스 분석 그제 일어난 서울지하철 추돌 사고와 관련해 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블랙박스와 CCTV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사고 원인에 대해 서울시와 서울 메트로는 열차의 운행을 안내하는 신호기가 고장 나 발생한 것이라고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SBS 2014.05.04 12:25
해경 '인명구조 명령' 지금까지 공식 발동 안 해 해양경찰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세월호 승객 '구조 명령'을 지금까지 내리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경이 사람의 목숨이 걸린 문제를 얼마나 안이하게 대처해 왔는지 극명하게 보여준 것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4.05.04 11:57
지칠 대로 지친 잠수사들 '밥심 충전'…"다시 힘낸다" 4일 오전 새벽 시간 잠수 수색을 마치고 올라온 잠수들 앞에 모처럼 '걸게' 밥상이 차려졌다.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세월호 침몰 해상 바지선 위에서 햄, 김치, 고기가 들어간 부대찌개와 따뜻한 밥 그리고 불고기, 햄 등을 섞은 계란볶음 등 3∼4가지 반찬의 밥상이 준비됐다. 연합 2014.05.04 11:30
대책본부 "선체 인양, 가족과 공감 형성 뒤 추진" 세월호 침몰 관련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4일 선체 인양은 현재 방식으로 수색구조가 모두 끝나고 실종자 가족과 공감을 형성한 뒤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4.05.04 11:27
세월호 분향소 앞 유족들 이틀째 침묵시위 "'가만있으라!'는 어른 말에 죽은 아이들! 그 애미, 아비도 이렇게 '가만있습니다'." 세월호 침몰사고 19일째인 4일 오전 9시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내 정부 공식합동분향소 앞에서 희생학생 부모 10여명이 이틀째 침묵 속 피켓시위에 나섰다. 연합 2014.05.04 11:26
세월호 침몰 19일째…미개방 격실 4곳·실종자 60명 세월호 참사 발생 19일째인 4일 애타는 실종자 수색이 이어지고 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4시 40분부터 두시간 가량 3층 중앙, 4층 선수 중앙 격실과 선미 다인실을 수색해 시신 6구를 수습했다. 연합 2014.05.04 10:38
일제 강점기 '나나쓰다테 사건' 피해자 명부 공개 일제 강점기에 일본 아키타현 하나오카 광산 나나쓰다테 갱도에서 생매장당한 한국인 강제징용 피해자 11명의 명부가 나왔다. 차타니 주로쿠 전 일본민족예술연구소 소장은 3일 오후 대구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한국청년연합 대구지부 주최로 열린 '제1회 한일심포지엄'에서 이러한 내용을 공개했다. 연합 2014.05.04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