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민망, 세월호 희생자 추모코너 운영 중국 인민일보 인터넷판의 한국채널이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별도 코너를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9일 개설된 추모 사… SBS 2014.05.02 16:30
중국 해경선, 센카쿠 해역 또 순찰 중국 해양경찰 선박이 센카쿠 해역 순찰에 나섰습니다. 중국신문 인터넷판은 오늘 정오쯤 "현재 중국 해경 2401호와 2102호, 2166호 등 편대가 센카쿠 영해에 대한 순찰을 벌이고 있다"고 중국 국가해양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02 16:00
중국, 외국분유 기업 등록제 시행…'견제용' 관측도 중국 식품위생 당국이 제품정보 사전등록 등을 의무화한 새로운 외국산 분유수입 규정을 마련해 어제부터 시행에 돌입했습니다. 국가질량감독검사검역총국 "외국산 분유에 관한 새 규정을 어제부터 시행하고 있다"며 "등록하지 않은 외국산 영유아 조제분유는 수입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중국신문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02 15:39
"우크라이나 정부군, 민병대 장악 동부 도시 공격 개시" 우크라이나 정부군이 친러시아 분리주의 민병대가 장악하고 있는 동부 도시 슬라뱐스크에 대한 공격을 개시했다고 민병대 측이 밝혔습니다. 민병대 관계자는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에 오늘 새벽부터 정부군의 공격이 시작됐다며 "육상부대뿐만 아니라 공중에서도 공격이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5.02 15:25
미국 "인도-파키스탄 카슈미르 분쟁 중재 않을 것" 미국은 수십 년째 이어지는 인도와 파키스탄 간 카슈미르 지역 영유권 분쟁을 중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임스 도빈스 미 국무부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사는 최근 파키스탄을 방문해 "카슈미르 분쟁과 관련해 인도가 제3자 중재를 거부하는 한 우리가 이 문제에 관해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며 인도와 파키스탄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 카슈미르 영유권 문제 등 현안을 풀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파키스탄 언론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02 14:31
중국, 올해 대졸자 사상 최다 727만 명…취업 '비상' 중국에서 올해 사회로 배출되는 대졸자가 사상 최다인 727만 명에 달해 이들의 취업 문제가 정부의 시급한 현안으로 떠올랐다고 신화망 등 현지 매체들이 2일 전했다. 연합 2014.05.02 14:18
침입자 유인 사살해도 정당방위인가…美서 논란 최근 미국 몬태나주와 미네소타주에서 집주인들이 10대들의 자택 침입을 유도한 뒤 사살한 사건에 대한 기소와 유죄판결이 잇따르면서 정당방위법의 적용 범위를 둘러싼 논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SBS 2014.05.02 14:16
위구르인 단체 "유엔, 신장 테러 조사 옵서버 파견해야" 망명 위구르인 단체인 세계위구르회의는 중국 당국이 신장위구르 자치구 우루무치에서 발생한 폭탄테러 사건을 조사하는 것과 관련해 유엔에 참관인 파견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4.05.02 14:15
신화통신 "중국, 거품성장 경계해야" 중국이 올해 구매력을 기준으로 세계 1위의 경제대국으로 올라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 가운데 관영 신화통신은 "중국 경제의 거품성장을 경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연합 2014.05.02 14:11
"중국, 반 테러법 연내 제정 가능성" 중국에서 최근 테러로 추정되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반 테러법'이 올해 안에 제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홍콩 명보가 전망했습니다. 명보는 반테러법이 현재 전문가들과 학자들에게 자문하는 단계라며 공안부 반테러국에서 구체적인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5.02 1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