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노숙인 개인정보로 연금 슬쩍한 일당 적발 서울 은평경찰서는 숨진 노숙인들의 연금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김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또 김 씨가 입소자 정보를 불법 수집할 수록 도운 혐의로 사회복지사 28살 서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5.01 13:25
문정동 법조단지서 음주 뺑소니 사고 낸 30대 검거 서울 송파경찰서는 보행자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회사원 30살 이 모 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25일 새… SBS 2014.05.01 13:24
실버타운 미끼로 노인 290명에 수억 사기 50대 구속 서울 관악경찰서는 실버타운 입주 등을 미끼로 노인 수백 명의 돈을 가로챈 혐의로 57살 백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백 씨는 지난 2012년부터 1년 동안 서울 관악구에 사무실을 차리고 모두 289명으로부터 한 사람에 11만 원에서 2천만 원까지 받아 7억 4천여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5.01 13:23
"이르면 4일부터 객실 문 강제 개방할 것" 승객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세월호 객실 중 장애물 등으로 문이 열리지 않는 객실을 강제 개방하는 작업이 이르면 오는 4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5.0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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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유병언 씨 측근 줄소환…차남 출석 재통보 검찰이 해외에 머물고 있는 유병언 씨의 차남과 측근에게는 내일까지 검찰에 출석할 것을 재차 통보했습니다. 인천지검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학휘 기자 전해주시죠. SBS 2014.05.01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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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정보수사국장, 세모그룹 근무 경력 논란 해양경찰청의 고위간부가 한때 일명 '구원파' 신자였으며, 또 청해진해운의 모체 격인 세모 그룹에서 근무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5.0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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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체에서 2km 떨어진 곳에서 시신 수습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밤새 시신 1구가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논란이 됐던 다이빙벨은 오늘 새벽 사고해역에 다시 투입됐지만, 수색에 성과는 없었습니다. SBS 2014.05.01 12:42
세월호 참사…해경 당직정 출동준비만 22분 해상사고 시 신속한 출동과 구조를 위해 24시간 운영하는 목포해경 당직함이 출동 준비에만 20분이 걸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고 현장까지 가는 데도 2시간가량이 소요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5.01 12:26
"애완용 독거미 통관보류는 정당"…인천공항세관 승소 인천공항세관이 애완용 독거미를 '국민건강 위해 물품'으로 분류해 통관보류한 것과 관련, 수입업체와 3년 가까운 법정 다툼 끝에 최종 승소했다. 연합 2014.05.01 11:56
세월호 관련 허위사실 유포한 30대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인터넷 기사에 댓글로 허위사실을 게시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1일 오후 9시 36분 한 포털사이트 뉴스 댓글에 '쇼하지 마라. SBS 2014.05.01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