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올해 양구 곰취축제 대폭 축소 양구군이 세월호 침몰 사고 여파에 따라, 오는 16일부터 시작되는 곰취축제 일정을 대폭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양구군은 16일부터 3일간 동면 팔… SBS 2014.05.01 17:25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주변 경관, 그림 같은 변신 대구 도시철도 3호선이 대중 교통의 획기적인 변화와 더불어 도심 환경의 변화를 몰고 오고 있습니다. 우범지역은 아름다운 벽화마을로 바뀌었고 흉물로 방치된 도심의 지붕과 옥상은 그림 같은 단장을 마쳤습니다. SBS 2014.05.01 17:23
[대구]아파트 값 상승률, 대구 1위·경북 2위 대구와 경북의 아파트 값 상승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구의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10%, 경북은 9%를 기록하며 17개 시·도 가운데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SBS 2014.05.01 17:21
[현장 포토] "다이빙벨 사용은 실패"…고개숙인 이종인 대표 세월호 침몰 사고 16일째인 1일 오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알파잠수기술공사 이종인 대표가 해난구조지원 장비인 "다이빙벨 사용은 실패&… 연합 2014.05.01 17:13
단원고 2학년 10학급 체제…교사 10여 명 충원 경기도교육청대책본부는 1일 연 브리핑에서 안산 단원고등학교 2학년 학급편성을 기존 10학급 체제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만, 여객선 침몰사고로 많은 학생이 실종되거나 희생됨에 따라 현재까지 구조된 학생 75명과 수학여행에 참가하지 않은 학생 7명 등 총 82명을 3∼4개 학급으로 나눠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연합 2014.05.01 17:12
[현장 포토] '우리 아이 살려내요'…팽목항 찾은 유가족 세월호 침몰 16일째인 1일 오후 세월호 사고 유가족들이 전남 진도군 팽목항 방문, 정부측을 향한 메시지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실종자 가족을 만… 연합 2014.05.01 17:09
희생자 219명으로 늘어…다이빙벨 자진 철수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오늘 낮 시신 6구가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논란이 됐던 다이빙벨은 오늘 새벽 사고해역에 투입했지만, 자진 철수했습니다. 사고 해역이 내려다 보이는 동거차도 연결합니다. SBS 2014.05.01 17:07
'애도기간 무색' 대전서 음주 경찰관이 택시기사 폭행 세월호 참사 희생자 애도 기간에 대전에서 현직 경찰관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택시기사를 때려 다치게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대전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10시 5분께 서구 신갈마로 한 인도에서 대전 모 경찰서 소속 박모씨를 다치게 했다. 연합 2014.05.01 16:55
교차로 충돌시 신호위반車 책임 100%…차로위반車 0% 교차로에서 적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던 차량과 지정차로가 아닌 곳에서 좌회전한 버스가 충돌사고를 냈다면 각 차량의 책임비율이 어떻게 될까요? 법원은 교통신호를 지키지 않고 운행한 차량에 모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SBS 2014.05.01 16:44
"이명박 전 대통령 설립 '청계재단' 장학금 계속 줄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설립한 '청계재단'에서 지급하는 장학금이 최근 3년간 지속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학교육연구소는 국세청 '공익법인 결산서류 등 공시시스템'에 공개된 청계재단 장학금 지급 실태를 분석한 결과 2010년 6억1천915억원에서 2011년 5억7천865만원, 2012년 4억6천60만원, 2013년 4억5천395만원으로 줄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5.01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