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경북의 아파트 값 상승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대구의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10%, 경북은 9%를 기록하며 17개 시·도 가운데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대구 달성군은 14.7%로 전국에서 상승폭이 가장 높았고 대구 북구와 달서구, 경북 구미시와 칠곡군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이처럼 상승률이 높은 것은 국가산업단지와 혁신도시 등의 개발 호재와 전세 수요의 매매전환 등 아파트 수요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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