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향이 사건' 친모 항소 기각…뇌출혈 딸 방치·사망 뇌출혈을 일으킨 생후 27개월 딸을 방치, 숨지게 해 지난해 4월 인터넷을 달궜던 일명 '지향이 사건'과 관련해 친엄마와 검사의 항소가 모두 기각됐습니다. SBS 2014.05.01 10:49
교장 폭행·내기 포커로 '물의' 교사 불구속 송치 교장을 때리고 이를 말리는 동료 여교사까지 다치게 해 물의를 빚은 교사가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광주 모 고교 교사 A씨를 상해와 도박 혐의로 기소의견을 붙여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5.01 10:48
해경, 구원파 의혹 이용욱 정보수사국장 전보조치 해양경찰청은 세모그룹에서 근무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된 이용욱 정보수사국장을 오늘부터 국제협력관으로 전보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범부처… SBS 2014.05.01 10:46
세월호 침몰 16일째 수색 이어져…유족들 팽목항 방문 세월호 침몰 16일째인 오늘도 선내 수색 작업은 계속되고 있지만 큰 진척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현재 사망자는 213명, 실종자는 89명입니다. SBS 2014.05.01 10:09
무안 해역 불법 바지선 낚시 영업 기승 감성돔 낚시 철이 돌아오면서 전남 무안지역 해역에서 불법 바지선 낚시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 무안군에 따르면 현경면 홀통해역과 운남면 해역 등에 공유수면 점용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바지선 30여척이 설치돼 있습니다. SBS 2014.05.01 10:07
[한수진의 SBS 전망대] 진성준 "해저 147m 잠수의 해군 부대 놔두고 왜…" 새정치민주연합 진성준 의원 ▷ 한수진/사회자: 세월호 침몰 사고 직후에 구조 당국의 초기 대응이 늦었다, 생존자를 구조하기 위한 이른바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비판이 계속 돼 왔는데요. SBS 2014.05.01 09:49
검찰, 리베이트 의혹 강원랜드 전 노조 간부 구속 춘천지검 형사 2부는 납품업체로부터 수천만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강원랜드 전 노조 간부 A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또 A씨에게 리베이트를 건넨 업체 대표 B씨를 배임증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05.01 09:34
이용욱 해경 국장의 박사 논문…"유병언 회장께 감사" 세월호 참사의 후폭풍이 거셉니다. 어제는 해경의 정보와 수사를 총괄하는 이용욱 정보수사국장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해경에 특채 되기 전 세모 그룹 근무 경력이 알려지면서 세모와 특별한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5.01 09:23
"돈 없다고 대학 안 가…" 세월호 아르바이트 희생자 발인 "엄마 아빠 불쌍하다고, 우리 돈 없으니 대학 안 간다고, 그런데 우리 아들 이제 어떻게 해..."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방모 오전 인천 가천의대 길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습니다. SBS 2014.05.01 09:19
여고생과 친구, 새벽에 아파트 14층서 투신해 숨져 여고생과 친구가 오늘 새벽 구미의 한 아파트 14층서 투신해 숨졌습니다. 오전 5시 12분 경북 구미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여고생 A양과 친구인 B양이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했습니다. SBS 2014.05.01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