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12구 추가 수습…유속 빨라 수색 중단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오늘 희생자 10여 명의 시신이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하지만, 유속이 빨라 현재 수색작업은 중단됐습니다. 사고 해역이 내려다 보이는 동거차도 연결합니다. SBS 2014.04.29 17:52
자살 시도해 구했더니 아들 살해용의자…'망연자실' "갈 곳 없어 거둬줬더니 배은망덕도 유분수지" 함께 기거하던 남성이 자살을 기도, 중태에 빠진 것을 구조했으나 유일한 혈육인 아들의 살해 용의자인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40대 아버지가 비탄에 빠졌습니다. SBS 2014.04.29 17:50
검찰, 여의도 한국선주협회 빌딩 압수수색 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은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선주협회 빌딩 내 해운단체 관련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 SBS 2014.04.29 17:46
삼척 궁촌 183.5㎜ 폭우…7번 국도 일부 구간 통제 호우경보가 발효 중인 강원 삼척지역에 200㎜에 육박하는 폭우가 내려 일부 구간의 도로가 물에 잠기고 차량이 전면 통제되고 있습니다. 삼척경찰서는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삼척시 공설운동장 인근 7번 국도 구간의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29 17:45
[취재파일] 해경은 왜…어디서부터 잘못됐던 것일까? P-123정은 전속력으로 달려갔다 고 최덕하 군이 119에 최초로 배가 침몰하는 것 같다고 신고한 건 4월 16일 오전 8시 52분이다. 목포 해경에서 이 신고에 따라 6분 뒤인 오전 8시 58분에 구조를 지시했다. SBS 2014.04.29 17:41
구명조끼는 어디에…"세월호 이후에도 달라진 것 없어"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벌써 2주가 다 돼갑니다. 정부가 뒤늦게 여객선 안전점검을 항공기 수준으로 강화하겠다며 부산을 떨고 있는데요, 취재진이 직접 여객선을 타봤지만 달라진 건 거의 없었습니다. SBS 2014.04.29 17:34
검찰, '국정원 트위터글' 증거 능력 입증 또 '난항' 조직적 트위터 활동에 의한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의혹과 관련해 작년 10월 공소장 변경 이후 증거능력 입증을 위한 검찰의 노력이 뜻밖의 '복병'을 만나면서 난항에 빠졌다. 연합 2014.04.29 17:02
대전 아모레퍼시픽 화재 피해액 50억 원 육박 대전 아모레퍼시픽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 피해액이 5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대전소방본부는 29일 전날 대전시 대덕구 대화동 아모레퍼시픽 매스코스메틱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한 1차 조사 결과 47억5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29 16:55
5층 로비서 시신 다수 수습…사망자 총 205명 세월호 침몰사고 14일째인 29일 사망자가 205명으로 늘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후 남성 9명, 여성 3명 등 사망자 12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연합 2014.04.29 16:38
[현장 포토] 세월호 출입문 개방에 쓸 유압식 절단기 점검 세월호 침몰사고 14일째인 29일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사고 해역에 정박 중인 언딘 리베로 바지선 위에서 해군 잠수부들이 출입문 개방… 연합 2014.04.29 1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