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이틀째 수색 난항…사망 189명·실종 113명 사고 발생 14일째입니다. 실종자 수색 작업이 침몰 해역의 기상이 좋지 않아 이틀째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먼저 사고대책본부 연결해 수색 상황부터 알아봅니다. SBS 2014.04.29 01:44
[현장 포토] 주인은 어디에 두고…처량하게 떠있는 라면 28일 오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앞 사고 해상에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라면과 기름띠가… 연합 2014.04.29 01:32
[현장 포토] 눈물 흘리는 美 학생들…팽목항에 울려 퍼진 성가 세월호 침몰사고의 아픔이 가득한 전남 진도 팽목항에 어제 미국 합창단이 부르는 성가가 울려 퍼졌습니다.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합창단은 오후 팽목항 구세군 무료급식 천막에서 열린 예배에 참석해 큰 아픔을 겪은 실종자 가족들과 한국인들을 위해 가슴을 울리는 공연을 선사했습니다. SBS 2014.04.29 01:06
'카톡'으로 진실 맞춘다…사고 상황 재구성 도움 판단 '16일 오전 10시 17분'. 침몰하는 세월호에서 마지막으로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다. 세월호 승무원과 승객 400여 명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분석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28일 이 같은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연합 2014.04.29 0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