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 대표 피의자 신분 소환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의 김한식 대표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비리와 관련해 검찰에 출석했습니다.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오늘 오전 10시쯤 김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SBS 2014.04.29 10:06
학생 2명 맞아숨진 고교 '기강잡기' 폭행 더 드러나 기숙사 후배를 때려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던 경남 진주지역 모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기강잡기'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4.29 10:05
자칭 '픽업아티스트'?…여성 나체 촬영해 올렸다 덜미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여성들의 은밀한 모습을 몰래 사진으로 찍어 인터넷에 올린 혐의로 일명 '픽업아티스트' 박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29 10:05
여수해경, 여객선 5척 수리 때까지 운항중지 권고 여수해경이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관내 여객선에 대한 긴급 합동점검을 벌인 결과 안전에 문제점을 드러낸 여객선 5척에 수리할 때까지 운항중지를 권고했습니다. SBS 2014.04.29 10:02
"'애도'는 남 얘기" 마라톤대회 강행 여객선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각종 이벤트성 행사가 잇따라 취소 또는 연기되는 가운데 정부나 지자체와 관련 있는 마라톤대회가 잇따라 개최될 예정이어서 비난이 일고 있다. 연합 2014.04.29 09:26
'이 시국에…' 새누리 경기도당 간부 폭행시비 휘말려 세월호 침몰 참사로 전국에 애도 분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새누리당 경기도당 사무처 간부들이 술을 마시고 길에서 폭행 시비에 휘말려 물의를 빚고 있다. 연합 2014.04.29 09:24
청주서 3개월 된 여아 숨진 채 발견 29일 오전 8시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3개월 된 여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아이를 발견한 부모는 경찰에서 "아… 연합 2014.04.29 09:23
전북도 '세월호 합동분향소' 첫날 1천여명 다녀가 '세월호 참사 합동분향소'가 설치된 전북도청 공연장에 도민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29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날 설치된 '세월호 참사 합동분향소'에 첫날 1천126명의 추모객이 다녀갔다. 연합 2014.04.29 09:18
부산 앞바다서 전자발찌 찬 선원 시신 발견 전자발찌를 찬 30대 선원이 바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해경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 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20분 부산 영도구 청학동에 있는 한 수리조선소 앞바다에 선원 이모 씨가 숨진 채 떠 있는 것을 수리조선소 직원이 발견,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4.04.29 08:37
'고졸' 주산 자격증 소지자도 서울서 학원 열 수 있다 주산 자격증을 가진 고졸자도 서울에서 학원을 개설하거나 학원에서 강사로 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력과 상관없이 주어지는 강사 자격에 주산 자격증 소지자를 포함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서울교육청 홈페이지에 고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29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