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항관리자, 고무줄처럼 늘었다 줄어 연안여객선 안전운항관리자 수가 고무줄처럼 늘었다가 줄기를 되풀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운항관리자 수 산정과 배치기준 표준안이 없다는 사실은 2012년 국토해양부의 '연안여객운송산업 장기 발전방안 연구' 보고서에도 지적됐으나 해양수산부는 여태까지 아무런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4.04.29 11:05
정부 공식 세월호 참사 희생자 합동분향소 조문 시작 <세월호참사>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 조문 시작 박근혜 대통령 조문...유족 문제제기에 "알아보고 책임 묻겠다" 특별취재팀 = 안산 화랑유원지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를 위한 정부 공식 합동분향소가 29일 문을 열었다. 연합 2014.04.29 10:48
세월호 침몰 2주째…명단서 빠진 아르바이트생 세월호가 침몰한 지 2주가 지나도록 검경 합동수사본부와 사고대책본부가 승무원 명단과 이들의 생사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합수부가 파악한 승무원 명단에서 선사 고용 아르바이트생 일부가 누락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4.29 10:34
인천 모텔서 남녀 2명 동반 자살 인천의 한 모텔에서 남녀 2명이 동반 자살했다. 29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4시 30분께 인천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 모텔 객실에서 A씨 등 2명이 숨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모텔 직원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4.04.29 10:33
北신문 "세월호 참사…南 정부 무능력 드러나"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 세월호 참사에서 남한 정부의 무능력이 드러났다고 비난했습니다. 노동신문은 '드러난 무능력, 어처구니없는 대응'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세월호가 침몰하여 수많은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당국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와 원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4.29 10:28
"어김없이 찾아온 사리"…수색작업 난항 예상 세월호 실종자 구조와 수색작업에 가장 큰 장애물로 조류가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29일 침몰 해역은 물살이 가장 센 사리 때에 접어들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세월호 침몰 14일째인 이날도 선체를 중심으로 수색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연합 2014.04.29 10:13
[한수진의 SBS 전망대] 추모곡 만든 김창완 “지난 열흘, 죄인의 마음으로…” 가수 김창완 ▷ 한수진/사회자: 오늘 마지막 인터뷰는 좀 특별한 분을 모셨습니다. 가수 김창완 씨입니다. 김창완 씨가 세월호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추모곡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SBS 2014.04.29 10:12
[한수진의 SBS 전망대] 노회찬 "청와대, 컨트롤 타워 아닌 재난구경타워” 노회찬 전 정의당 공동대표 ▷ 한수진/사회자: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서 박근혜 대통령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지난 대응책의 개편 방향 그리고 공직사회 쇄신안을 내놓을 거라고 알려지고 있는데요. SBS 2014.04.29 10:11
경찰 "'가짜 잠수부' 거짓인터뷰女 SNS에도 허위글 유포" 경찰청은 자신을 민간 잠수부라고 속이고 방송사와 인터뷰를 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홍모씨를 광주지검 목포지청으로 구속 송치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29 10:10
[현장 포토] 합동분향소 조문하는 박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전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 마련된 ‘세월호 사고’ 정부 합동분향소를 방문, 조문하고 있다. 연합 2014.04.29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