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아파트 주차장서 접촉사고 내고 뺑소니 충북 충주시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27일 오후 2시께 황당한 일을 겪었다. 외출하려고 집 밖으로 나가보니 승용차의 범퍼가 부서지고 보닛이 훼손돼 있었던 것이다. 연합 2014.04.28 17:47
또 '18년 중고 여객선' 들여온다…노후 선박 문제 심각 세월호 참사 이후 일본에서 들여오는 노후된 여객선이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최근 여수-제주 신규 항로에 또 일본에서 운항하다 퇴역한 노후선박이 투입될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4.04.28 17:46
"기다리래" 10시 17분 세월호 탑승 학생의 마지막 카톡 "기다리래. 기다리라는 방송 뒤에 다른 안내방송은 안 나와요." 세월호가 물속에 가라앉은 지난 16일 오전 10시 17분, 세월호에서 단원고 학생의 마지막 카카오톡 메시지가 전송됐습니다. SBS 2014.04.28 17:44
마지막 임시분향소 조문 행렬…추모객 17만 넘어 안산의 임시 합동 분향소에는 빗속의 추모행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시분향소는 오늘 자정까지 운영되고 내일 오전에는 공식 합동분향소가 문을 엽니다. SBS 2014.04.28 17:44
기상 악화로 수색 난항…희생자 유실 대비 24시간 수색 사고해역은 기상상황이 나빠 수색작업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후에 수중 수색이 다시 시작되면서 희생자 1명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사고 해역이 보이는 동거차도 연결하겠습니다. SBS 2014.04.28 17:42
"내일이면 물살 센 사리때"…구조·수색 진전없어 진도 해역에 풍랑주의보는 해제됐지만, 강한 물살과 여전히 좋지 않은 기상 탓에 구조·수색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사고 13일째인 오늘 현장에는 약한 비가 내렸다가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28 17:37
미국 구조함 세이프가드, 부산서 진도 현장으로 출발 세월호 실종자 구조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항에 입항한 미국 해군의 구조함인 세이프가드함 오후 4시 진도 사고 현장으로 출발했습니다. 지난주 태국에서 출발해 지난 26일 부산항 8부두에 입항한 세이프가드함은 물자를 보급받은 뒤 진도 사고해역으로 투입됩니다. SBS 2014.04.28 17:34
검찰, 선거법 위반 혐의 고석용 횡성군수 구속 기소 춘천지검 원주지청은 지인을 통해 2천400만원을 선거운동원에게 기부하도록 지시하고, 경쟁 후보자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석용 횡성군수를 구속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4.04.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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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대전 아모레퍼시픽 창고 화재…검은 연기 가득 오늘 오후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아모레퍼시픽 물류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현장에는 소방대원 80여 명과 진화장비 26대가 불길을 잡기 위해 출동했지만, 창고 안에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SBS 2014.04.28 17:23
부산지검, 한국선급 임직원 20여 명 계좌추적 한국선급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이 한국선급 본사와 전·현직 임직원들의 자금흐름을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한국선급 임원과 직원들이 해운업계로부터 금품로비를 받거나 해양수산부 공무원과 정치인들에게 금품과 향응을 제공했을 것으로 보고 전방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4.04.28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