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아파트서 부자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인천 남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부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27분께 인천시 남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딸 C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발견했다. 연합 2014.04.25 11:35
구조 장비 '다이빙 벨' 오후 3시 사고해역 투입 세월호 침몰 열흘째, 투입 여부를 놓고 논란이 빚어졌던 수중 구조작업 장비 '다이빙 벨'이 사고해역에 처음으로 투입됩니다. 다이빙 벨은 오늘 오전 8시 반쯤 전남 진도군 팽목항 부두에 도착한 뒤 사고 현장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4.04.25 11:31
세월호 침몰 열흘째…3∼4층 다인실 집중수색 세월호 침몰 열흘째, 민관군 합동구조팀의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사고 해역의 날씨는 맑고 파고는 0.5m, 시정은 16km 정도로 좋습니다. SBS 2014.04.25 11:30
'세월호 참사' 열흘째, 단원고 학생 25명 발인 세월호 침몰 열흘째, 이번 사고로 희생된 안산 단원고 학생 25명의 장례식이 오늘 치러지고 있습니다. 안산제일장례식장에서는 새벽 5시부터 정오까지 1, 2시간 간격으로 김모군 등 4명, 안산장례식장에서도 빌라체슬라브 군 등 4명을 운구한 차량이 차례로 장례식장을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14.04.25 11:28
'친구와 다툰' 중학생 교실서 투신…생명 위독 친구와 다툰 중학생이 학교에서 투신자살을 시도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 35분 전북 전주시 덕진구의 한 중학교 4층 교실에서 A군이 바닥으로 뛰어내렸습니다. SBS 2014.04.25 11:27
[속보] 법원 "유우성씨 여동생, 국정원 회유로 허위 진술" 법원 "유우성씨 여동생, 국정원 회유로 허위 진술" 연합 2014.04.25 11:24
안산 분향소 사흘째 추모행렬 …4만 2천여 명 조문 '세월호 참사 희생자 임시분향소'가 마련된 안산올림픽기념관 실내체육관에는 분향소 설치 사흘째인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4.04.25 11:21
세월호 '닮은꼴 배' 오하마나호도 구명장비 작동 안 해 세월호의 '쌍둥이배'로 알려진 여객선 오하마나호의 구명장비도 대부분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와 비슷한 구조의 청해진해운 소유 오하마나호를 압수수색 검증한 결과, 구명벌과 비상탈출용 미끄럼틀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25 11:11
최초 신고한 단원고 학생 의사자 지정 검토 세월호 침몰 당시 최초로 신고한 단원고 2학년 학생을 의사자로 지정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경기도와 안산시는 최초 신고 학생의 시신이 어제 오후 안산 병원에 안치됨에 따라 장례 절차가 마무리되면 유족과 협의해 의사자로 지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5 11:10
[현장 포토] 단원고 희생자 조문한 정몽준 의원 새누리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몽준 의원이 오늘 오전 경기도 안산 올림픽기념관에 마련된 침몰 세월호 단원고 희생자를 위한 임시 합동분향소에서 조문… SBS 2014.04.25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