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분향소 새 추모메시지 번호 '#1111' 운영 세월호 침몰사고 임시 합동분향소에 새로운 추모 메시지 수신번호, #1111이 정해졌습니다. 경기도 합동대책본부는 오늘 낮 12시부터 새 추모 메시지 수신시스템을 마련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5 14:48
검찰, 유병언 측근 고창환 세모 대표 소환 조사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측근인 고창환 세모 대표이사를 소환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4.25 14:43
세월호 신원 미확인 시신 2구 5일째 안치 세월호 침몰 희생자 가운데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시신이 2구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세월호에서 수습된 시신 가운데 신원이 확인되지 않아 전남 목포의 병원에 안치된 시신은 한국병원에 1구, 기독병원에 1구입니다. SBS 2014.04.25 14:25
용유초 동창생 50년 우정의 마지막 동행 "아이고, 아이고...이제 난 어떡하라고." 환갑기념으로 제주도 단체 여행을 가던 길에 세월호 침몰 사고로 숨진 인천 용유초등학교 동창생 7명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국제성모병원 내 합동분향소에서 엄수됐습니다. SBS 2014.04.25 14:18
[현장 포토] 조각조각 찢겨 버려진 해운조합 문건 25일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발견된 한국해운조합 인천지부 내부문건. 조합 인천지부가 지난 23일 검찰의 압수수색을 전후해 내부 문건을 대량 파… 연합 2014.04.25 14:18
"너무 아픕니다" 부천합동분향소 조문 행렬 경기도 부천시청 1층에 마련된 세월호 희생자 합동분향소에 25일 각계 인사와 시민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시청 공무원과 지역 3개 경찰서 간부들이 조문한데 이어 시민들이 계속 찾아와 조의를 표하고 있다. 연합 2014.04.25 14:12
간첩사건 재판부, 국정원 무리한 수사 지적 유우성씨가 25일 항소심에서도 간첩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받았다. 항소심 재판부는 1심보다 한 걸음 더 나가 국가정보원의 무리한 수사를 지적했다. 연합 2014.04.25 14:08
"영면하소서" 목포역 분향소 시민 발걸음 이어져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셨으면..." 세월호 침몰 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25일 오전 11시께 목포역에 합동분향소가 마련됐다. 연합 2014.04.25 14:05
인천해운조합, 압수수색 전후 서류 무더기 파기 한국해운조합 인천지부가 지난 23일 검찰의 압수수색을 전후해 내부 문건을 대량 파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서는 사업실적 현황, 선원공제가입 확인서 등 조합 인천지부가 작성한 200여 장의 문건이 조각조각 찢어진 채 무더기로 발견됐다. 연합 2014.04.25 14:03
'잊어선 안 될 5인의 의인들' 인터넷 확산 세월호 침몰 당시 목숨을 걸고 친구, 제자, 승객을 구한 희생자 다섯 명을 기억하자는 글이 인터넷과 SNS에 퍼지고 있습니다. '잊어선 안 될 5인의 세월호 의인들'이라는 제목의 글은 단원고 정차웅 군, 남윤철, 최혜정 교사, 세월호 박지영 승무원, 양대홍 사무장의 마지막 말과 사연을 간략하게 담았습니다. SBS 2014.04.25 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