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신고 GPS추적 허용여부 다시 도마 지난 16일 오전 8시 52분 세월호 침몰을 최초로 신고한 학생에게 목포해경은 위도와 경도를 물어보는 어처구니 없는 대응으로 귀중한 시간을 허비했습니다. SBS 2014.04.25 16:15
수백명 목숨 태우는 여객선 음주단속 '사각지대' 수백 명의 목숨을 태우는 여객선이 음주단속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인천해경에 따르면 음주 운항 적발은 해상에서 의심 또는 신고 선박에 대해 단속을 하거나 입항하는 선박에 대해 단속을 하는 방식으로 주로 이뤄진다. 연합 2014.04.25 16:14
5살 꼬마도 "언니·오빠들 돕고 싶어요" 세월호 침몰 피해자들을 돕겠다며 5살 꼬마가 동전이 가득 든 돼지 저금통을 맡기는 등 전 국민의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오전 10시께 권성연양이 아버지의 손을 잡고 경남 창원시 의창구 용지동 주민센터를 찾았다. 연합 2014.04.25 16:07
가천대서 질산 누출…대학원생 3명 경상 오늘 낮 12시 5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가천대학교 새롬관에서 질산이 일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29살 허모씨 등 대학원생 3명이 질산을 약간 흡입했거나 1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SBS 2014.04.25 16:00
박원순 "국민이 국가의 존재 이유를 묻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5일 세월호 침몰 사고로 큰 인명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국가와 정부의 존재 의미가 무엇인지에 지금 온 국민이 묻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4.04.25 15:56
승무원 구속 마무리 수순…다음 수사 단계는? 승객들을 두고 먼저 탈출한 주요 승무원 15명 전원이 구속,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면서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 수사본부는 승무원 11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4명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면서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하고 있다. 연합 2014.04.25 15:54
검찰, '이석채 비자금' 서유열 KT 사장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25일 이석채 전 KT 회장과 짜고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서유열 KT 사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서 사장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회사 임원들에게 역할급 명목으로 27억5천700만원을 지급한 뒤 11억6천850만원을 사전에 공제하거나 돌려받는 수법으로 이 전 회장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4.25 15:43
포천 공사현장서 50대 근로자 추락사 25일 오전 11시 5분께 경기도 포천시 가산면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임모씨가 추락해 숨졌다. 임씨는 이날 사다리를 타고 올… 연합 2014.04.25 15:18
'최초신고' 학생 父 "집에도 전화 못했는데…"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열흘째인 오늘, 가장 먼저 신고 전화를 해 수많은 승객을 살린 단원고등학교 2학년 최덕하 군의 입관식이 진행됐습니다. 최 군의 아버지 52살 최성웅 씨는 "바다를 보며 기도 밖에 할 수 없는 한심한 현실에 화만 났는데 이렇게라도 아들이 돌아와 줘서 정말 감사하다"며 "구명조끼라도 입었으면 가슴이 이렇게까지 아프진 않을 텐데..."라고 말끝을 흐렸습니다. SBS 2014.04.25 15:10
[핫포토] 유우성 씨, 법원 나서며 '밝은 표정' '서울시 공무원 간첩 사건' 피고인 유우성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항소심 선고공판을 마친 후 법원을 나서며 … 연합 2014.04.25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