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문자 통보' 해고노동자 복직에 합의 서울대병원과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는 지난 1월 해고된 시설관리 비정규직 노동자 1명을 올 상반기에 복직시키기로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4.04.25 17:51
[현장 포토] '다이빙 벨' 점검하는 이종인 대표 25일 오후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앞 사고 해상에서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와 관… 연합 2014.04.25 17:37
'전군 음주금지령' 비웃듯 육군본부 대령 음주운전 세월호 침몰로 전군에 음주금지령이 내려진 가운데 육군본부 영관급 장교를 포함한 일부 장교들이 음주운전을 하다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오늘 육군 등에 따르면 육군본부 헌병실 A 대령이 어제 오후 11시 6분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 경찰에 단속됐습니다. SBS 2014.04.25 17:28
사우디 '메르스' 급증…유행 우려 확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메르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와 사망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사우디 보건부는 어제까지 메르스 감염 환자 36명을 추가 확인하고 감염 환자 4명이 추가로 숨진 사실을 밝혔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25 17:25
논란의 '다이빙 벨' 오후 9시께 투입 세월호 침몰 10일째인 오늘 사고해역 구조·수색작업에 활용할 '다이빙 벨' 투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다이빙 벨은 잠수부들이 오랜 기간 물속에 머물며 사고현장에 접근, 수중작업을 도와주는 구조물로 종처럼 생겨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SBS 2014.04.25 17:04
"애들아 미안해"…참사 10일간의 기록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열흘째를 맞았습니다. 설레는 수학여행길에 오른 고교생 등 승객 185명은 숨졌고, 117명은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4.04.25 16:57
세월호 참사 중 공무원 외유성 연수 잇따라 '물의' 세월호 참사로 전국에 애도 분위기가 조성된 가운데 공무원들이 잇따라 외유성 해외 연수를 떠나 눈총을 받고 있습니다. 인천 동구의 장기근속 공무원 10명과 그 가족 등 19명은 지난 22일 8박10일 일정으로 영국, 이탈리아, 스위스, 프랑스 등 서유럽 4개국을 둘러보는 여행에 나섰습니다. SBS 2014.04.25 16:45
모녀가 재산 노려 70대 납치·살해…청부업자 동원 50대 엄마와 20대 딸이 청부업자를 동원해 70대 지인을 납치·감금한 뒤 돈을 빼앗고 살해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 모녀는 청부업자 8명을 고용, 범행을 지시하고 벽돌을 쌓아 시신을 숨긴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4.04.25 16:40
애도 속 단양 간부공무원 3명 해외여행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애도하는 분위기인 가운데 충북 단양군 간부 공무원 3명이 부부동반 해외여행을 떠나 논란이 일고 있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고교 동창인 이들은 연가를 내고 지난 20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크로아티아와 보스아니 등 동유럽으로 부부동반 여행을 떠났다. 연합 2014.04.25 16:33
세월호 사고 열흘째, 단원고 학생 25명 발인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열흘째인 오늘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 25명의 장례식이 치러졌습니다. 안산 제일장례식장에서 오전 5시부터 정오까지 1∼2시간 간격으로 김모 군 등 4명, 안산장례식장에서도 세르코프 빌라체슬라브 등 4명의 시신을 태운 운구차가 차례로 장례식장을 나섰습니다. SBS 2014.04.25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