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조합 제주운항관리실, 세월호 교신내용 은폐 의혹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운항과정에서 위치 보고 교신을 한 한국해운조합 제주지부 운항관리실이 실제 교신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 의혹을 키우고 있다. 연합 2014.04.25 23:03
서울대병원, '문자통보' 해고노동자 복직에 합의 서울대병원과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는 지난 1월 해고된 시설관리 비정규직 노동자 1명을 올해 상반기에 복직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조는 문자메시지로 해고 통보를 받았던 서울대병원 하청업체 시설관리노동자 1명을 복직시키기로 병원 측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5 22:44
서울시의회, 서울시립대 의대 설립 건의안 통과 서울시의회는 서울시립대에 의과대학을 설치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의회는 어제 제2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시립대에 의과대학을 설치하는 건의안을 찬성 50표, 반대 14표로 통과시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5 22:40
구조·수색 장기화…시신 유실 우려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에 대한 구조·수색 작업이 길어지면서 시신 유실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오늘까지 수습된 시신 185구 가운데 … SBS 2014.04.25 22:39
세월호 사고 열흘째…조문행렬 이어져 세월호 침몰 사고 열흘째인 오늘 임시 합동분향소가 마련된 안산 올림픽기념관에는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잇따랐습니다. 안산 단원고 학생과 교사 90명… SBS 2014.04.25 22:38
자문단 "세월호 사고 규명, 정확한 자료 확보가 관건" 세월호 침몰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해 구성된 자문단이 오늘 첫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검경합동수사본부와 자문단은 오늘 오후 광주지검 목포지청에 모여 2시간 동안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SBS 2014.04.25 22:37
합동구조팀 "세월호 수색 면적, 전 선체의 절반 미만"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지금까지 세월호를 수색한 면적이 전체 선체의 절반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합동구조팀은 오늘 진도군청에서 수색상황 브리핑을 열고 "실종자와 사망자 수로 비교하면 절반이 넘는 수색을 끝냈지만 면적으로 따지면 50%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04.25 22:35
"세월호 침몰 원인규명 최소 한 달 보름 필요" 세월호 침몰 원인을 규명하는데 최소 한 달 보름 이상이 소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세월호 원인 규명을 위한 자문단의 허용범 단장은 오늘 오후 광주지검 목포지청에서 첫 회의를 끝낸 뒤 이렇게 말했습니다. SBS 2014.04.25 22:34
진도 파견 단원고 교사 전원 복귀 결정 세월호 침몰 사고로 전남 진도로 파견된 안산 단원고 교사들이 모두 학교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진도 현장에서 실종자 가족을 지원해 온 교사들을 모두 복귀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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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자식을 잃고 친구를 눈앞에서 보낸 슬픔은 면역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세상의 어떤 일도 우리를 영원히 불행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슬픔은 언젠가 잊어야 되겠지만, 이번 참사가 남긴 경고 메시지는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SBS 2014.04.25 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