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아이들아 미안해" 세월호 희생자 조문 행렬 슬픔에 빠진 안산에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희생된 학생들의 영정사진 앞에서 조문객들은 할 말을 잃은 채 눈물만 흘렸습니다. 한정원 기자입니다. SBS 2014.04.24 07:50
동영상 기사
구명 뗏목 펼친 해경 "갑판 위에만 있었어도…" 세월호에서 구명 뗏목을 펼쳤던 해양경찰도 만나봤습니다. 승객들이 갑판 위에 나와 있기만 했더라면 더 구할 수 있었을 것이라면서 안타까워했습니다. SBS 2014.04.24 07:49
동영상 기사
파란 바지 구조자 "딸이 안에 있다 생각하니…" 가라앉는 배 갑판에서 학생들 구조에 나섰던 김동수 씨를 만나봤습니다. 피해 학생들 또래인 고2 딸이 있다는 김 씨는 더 많은 학생을 구하지 못한 게 한이라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SBS 2014.04.24 07:44
동영상 기사
"유병언 회장 전시실 만드려고 세월호 증축" 세월호 배꼬리 5층이 유병언 전 회장의 사진을 전시하기 위해 증축됐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객실 증설이 아니라 유 회장을 위한 공간으로 만든 겁니다. SBS 2014.04.24 07:40
동영상 기사
'해수부 마피아' 정조준…해운조합 압수수색 검찰의 수사도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검찰은 한국 해운조합을 압수수색해 이른바 해수부 마피아, 즉 해양 관련 부서 전직 관료들이 해운업계와 유착된 고리를 찾아내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24 07:23
동영상 기사
300명 넘는 학생 머물렀던 4층 중앙객실 첫 수색 사고대책본부 상황도 확인해 보겠습니다. 오늘 아침부턴 지금까지 들어가지 못했던 4층 중앙객실을 수색할 계획입니다. 채희선 기자, 전해주십시오.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7시부터 4층 중앙 객실을 집중 수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4 07:22
동영상 기사
실종자 가족들 체력 고갈·탈진…침통한 체육관 이번엔 실종자 가족들이 모여있는 진도 체육관으로 가보겠습니다. 아직도 가족을 찾지 못한 고통 속에 또 하룻밤이 흘렀습니다. 박아름 기자, 전해주십시오. SBS 2014.04.24 07:17
동영상 기사
눈물의 조문 행렬…합동분향 첫날 1만여 명 발길 단원고등학교 학생과 선생님들 합동분향소엔 어제하루 동안 1만 3천 명이 찾아와서 명복을 빌었습니다. 분향소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이정은 기자 전해주십시오. SBS 2014.04.24 07:16
동영상 기사
오늘까지 물살 약한 '소조기'…실종자 수색 총력 사고발생 9일째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시간은 여전히 4월 16일 오전에 멈춰 서 있는 것 같습니다. 희생자는 159명으로 늘었습니다. 수색작업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SBS 2014.04.24 07:12
동영상 기사
[영상] "손자 같고, 내 아이 같은 학생들이…" [이형래 경사/목포해경 : 갑판 위에 구명조끼만 입고 나와 있었어도, 바다에 다 뛰어들기만 했어도, 전부를 구할 수 있었지 않았나....] [김동수/'파란 바지' 학생 구조자 : 그 광경을 안 본 사람은 아무도 모르지. SBS 2014.04.24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