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진의 SBS 전망대] 세모 부도 후 두문불출 '구원파' 유병언씨는? 이동형 작가 ▷ 한수진/사회자: 검찰이 세월호 선사 비리에 착수하면서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에 대한 이야기가 언론에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SBS 2014.04.23 14:30
SNS 허위 구조요청 10대들 "구조 바라는 마음에…" '세월호' 생존자가 보낸 구조요청인 것처럼 인터넷에 허위글을 올린 최초 유포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10대 미성년자인 이들은 "실종자들이 빨리 구조됐으면 하는 마음에 그랬다"며 선처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23 14:28
北 통신 "핵·경제 병진노선 관철 막을 자 없다"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북한이 핵·경제 병진노선의 관철을 막을 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당의 새로운 병진노선을 관철하는 길이 자주와 번영의 길이라는 것을 확신한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 자는 이 세상에 없다"며, "사상의 힘이 떠밀고 있는 대진군의 최후 승리는 필연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4.23 14:23
세월호 참사 관련 허위·모욕글 87건 적발…15명 검거 경찰청은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된 악성 유언비어 87건을 적발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56건을 내사해 피의자 1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3 14:19
고려대 안산병원, 학생 환자 합동분향소 방문 '불허' 세월호 침몰 사고에서 구조된 학생들 수십 명이 입원 중인 고려대 안산병원은 입원 학생들의 임시 합동분향소 방문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퇴원 가능 상태로 분류된 학생 환자들은 부모가 동의하지 않거나 학교 밖 심리안정 연계프로그램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판단돼 퇴원시키지 않기로 했습니다. SBS 2014.04.23 14:18
'평형수 부족 규명' 1항해사 진술에 달렸다 세월호 침몰 사고 원인이 서서히 윤곽이 드러나는 가운데 주요 사고 요인 중 하나인 평형수는 1등 항해사가 전담 관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까지 제기된 사고 원인 중 급격한 변침 분석을 통해 확인됐고, 총중량 3배의 화물 과적도 출항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 연합 2014.04.23 14:16
이 와중에…교원 해외연수 강행 시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로 안산 단원고 학생들이 집단 참변을 당한 가운데 교육당국이 각급 학교 교장 승진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강행하려다가 뒤늦게 연기해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SBS 2014.04.23 14:15
'잠수사 자처' 허위 내용 인터뷰 여성 구속 민간잠수사를 자처하며 "해경이 민간잠수사들의 구조 활동을 막았다"고 주장하는 등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허위 내용을 유포한 홍모씨가 구속됐습니다. SBS 2014.04.23 14:13
수습 시신 '확실한 가인도 절차' 고심 세월호 침몰 사고 8일째인 23일 사망자 시신 수습이 한꺼번에 이어지면서 수사본부가 시신의 '가인도 절차'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연합 2014.04.23 14:12
[핫포토] 민간 다이버를 위한 '감압챔버'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민간 다이버들이 다이버용 감압챔버에서 잠수병 예방을 위해 재압을 하고 있다./연합 23일 오전 전남 진도군 … 연합 2014.04.23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