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세월호, 출항부터 침몰까지 전체 항적 해양수산부가 여객선 세월호의 선박자동식별장치 기록을 정밀 분석한 결과 기존에 알려진 115도보다는 완만한 45도 정도로 각도를 변경한 것으로 2… 연합 2014.04.23 15:26
검찰, 유병언 자택 등 압수수색에 관계자들 '초조'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 중인 검찰이 23일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자택을 포함한 청해진해운과 종교단체 사무실 등을 전격 압수수색하자 관계자들은 긴장 속에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연합 2014.04.23 15:26
'허위 인터뷰' 여성 사칭 글 유포자 추적 "해경이 민간잠수사들의 구조 활동을 막았다"고 주장하며 허위로 방송 인터뷰를 한 홍모씨를 사칭한 글이 유포돼 경찰이 게시자 추적에 나섰다. 연합 2014.04.23 15:21
[현장21] 세월호는 왜 침몰할 수밖에 없었나 지난 16일 오전, 진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운항 중 침몰했습니다. 사고 당일 무사히 구조된 승객은 170여 명. 나머지 300명이 넘는 승객들은 실종됐거나 숨졌습니다. SBS 2014.04.23 15:20
서해훼리호 재발 방지책 점검 후 반년 만에 참사 정부가 지난해 9월 말 서해훼리호를 비롯해 대형재난 재발방지 대책을 점검했다고 발표했으나, 그러고 나서 반년 만에 세월호 참사가 터졌습니다. 그에 앞서 지난 해 5월에는 '국민안전 종합대책'도 나왔습니다. SBS 2014.04.23 15:19
한국노총, 노동절 행사 취소…"세월호 희생자 애도" 한국노총이 세월호 침몰 사고에 따른 사회적 추모 분위기를 고려해 5월 1일 노동절에 열기로 했던 대규모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한노총 관계자는 23일 "오늘 오후 1시께 열린 중앙위원회 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피해자 및 가족을 추모하고자 5·1 노동절대회를 취소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23 15:04
"마음 다잡고 공부할테니까 지켜봐달라고 했는데…" "불과 두 달 전에 마음 다잡고 공부할테니까 지켜봐달라고 했는데..."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실종됐다가 끝내 선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단원고등학교 2학년 세르코프 빌라체슬라브씨는 아들의 빈소가 차려진 경기도 안산 한 장례식장에서 한숨을 내쉬며 탄식했습니다. SBS 2014.04.23 14:48
밀양송전탑반대 대책위, 권은희 의원에 사과 요구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이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실종자 가족 행세를 하는 선동꾼이 있다는 다른 사람의 글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것과 관련, 경남 밀양송전탑반대 대책위원회는 권 의원에 사과를 요구했다. 연합 2014.04.23 14:36
[핫포토] 청해진해운 관련 유병언 전 회장 일가 압수수색 세월호의 선사 청해진해운과 관련된 회사를 수사중인 인천지검 특별수사팀 검찰수사관들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 자택… 연합 2014.04.23 14:33
해경 "세월호 선내 에어포켓 확인 안 돼" 침몰 8일째를 맞은 세월호 선내에서 에어포켓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 고명석 대변인은 오늘 전남 진도군청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3층과 4층의 다인실을 집중적으로 수색했지만 에어포켓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3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