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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임시 합동 분향소 운영…희생자 20명 영결식 엄수 예정 안산 단원고 학생과 교사들의 임시 합동 분향소가 오늘부터 운영됩니다. 학생 희생자들에 대한 영결식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시분향소에 취재기자 나가있습니다. SBS 2014.04.23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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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애썼다" 또 변명만…주요 선원 4명 구속 승객들을 구조하지 않고 먼저 배에서 내린 세월호 선원 4명이 구속수감 됐습니다. 선원들은 '구호 의무를 다 했냐'는 질문에 '배가 너무 기울어 어쩔 수 없었다'며 또 변명했습니다. SBS 2014.04.23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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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주 일가 철저히 책임 물을 것"…30명 출국 금지 조치 검찰이 청해진 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 회장 일가의 비리 의혹에 대해 전방위로 수사에 나섰습니다. 유 회장 일가에 이어서 지주사 임직원들을 포함한 30명을 추가로 출국금지하고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습니다. SBS 2014.04.23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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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급선회 없었다…3분 36초 항적 복원 해양수산부가 사고 당일 확인되지 않았던 3분 반 가량의 선박 자동식별장치 기록을 복원해서 공개했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다소 완만하게 회전했던 것으로 분석 결과 밝혀졌습니다. SBS 2014.04.23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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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대표' 알고보니 가짜…또 다른 생채기 만들었다 사고 초기 경황없는 사이에 가족 대표로 나섰던 사람이 실종자 가족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선의였다고는 하지만 실종자 가족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줬다는 비난이 거셉니다. SBS 2014.04.23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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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울리는 유언비어 난무…경찰 '강경 대응' 가족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악용한 도를 넘는 갖가지 유언비어가 계속 퍼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강경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한정원 기자입니다. 새누리당 권은희 의원이 자신의 SNS에 올린 동영상입니다. SBS 2014.04.2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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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돌아오세요'…'노란 리본' 온라인서 빠르게 확산 국민들의 애달픈 마음이 담긴 노란 리본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희생자를 애도하고 가족들을 위로하는 온 국민의 마음이 하나로 모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4.04.23 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