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포기란 없다'…밤낮 없는 수색 작업 22일 밤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앞 사고 해상에서 구조대원들이 야간 수색작업을 펼치고… 연합 2014.04.23 03:26
[현장 포토] '좋은 소식 가져오길'…투입되는 '크랩스터' 22일 밤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km 앞 사고 해상에서 무인탐사 로봇 '크랩스터… 연합 2014.04.23 03:18
해경 "모든 선박 항적 실시간 추적 불가능"…여실히 드러난 무능력 진도 연안해상교통관제센터가 세월호 침몰 전 급선회 등 이상 징후를 감지하지 못하고 관제를 소홀히 해 첫 교신까지 11분의 골든타임을 놓쳤다는 지적에 대해 해경은 "모든 선박의 항적을 실시간 추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SBS 2014.04.23 02:58
'세월호' 3층 식당 진입 성공…4층 다인실 수색 예정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일주일 만에 승객 다수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선내 3층 식당 진입에 성공했다. 23일 범정부합동대책본부에 따르면 민·관·군 합동구조팀 잠수사들이 지난 22일 오후 3시 40분께 선내 3층 식당 진입에 성공,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 2014.04.23 02:49
지만원, 세월호 침몰 사고 관련 막말 논란 보수논객 지만원씨가 세월호 침몰 참사를 '시체장사'에 비유하며 "대통령은 제2의 5·18 폭동에 대비해야 한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4.23 02:47
'세월호' 3층 식당 진입 성공 세월호 3층 식당 진입 성공 연합 2014.04.23 02:37
"유병언 일가 美 부동산 5건 보유…구입가 145억 원" '세월호' 운영사인 청해진해운의 실소유주인 유병언 전 세모 회장 일가가 미국에 보유하고 있는 부동산은 최소 5건으로 구입 당시 가격으로 14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4.23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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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망 121명·실종 181명…잠수 요원 3층 식당 진입 사고 8일째를 맞고 있습니다. 희생자는 121명으로 늘었고 실종된 181명에 대한 필사적인 구조와 수색 활동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전에 잠수요원들이 3층 식당에 진입했습니다. SBS 2014.04.2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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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소식에 가족들 '오열'…끊이지 않는 울음 희생자가 계속 늘어나면서 가족들의 눈물도 마르지 않고 있습니다. 진도 실내 체육관에 모여있던 실종자 가족수도 절반 가까이 줄었습니다. 현장으로 갑니다. SBS 2014.04.2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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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사 장례 '가족장' 합의…비용 전액 정부 부담 희생된 단원고 학생과 교사에 대한 장례절차가 정해졌습니다. 정부가 마련한 장소에서 가족장을 치르고, 비용도 정부가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대책본부 갑니다. SBS 2014.04.23 0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