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조기도 끝나가는데…' 8일째 수색 작업 가속도 물살이 평소보다 크게 약해지는 소조기가 끝나감에 따라 세월호 침몰 사고 8일째인 23일 민·관·군 합동구조팀의 실종자 수색작업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연합 2014.04.23 11:35
광주서 또 중학생 스스로 목숨 끊어…한 달 새 학생 4명째 광주의 한 중학교 3학년 남학생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광주에서는 이달 초 일주일새 3명의 학생이 연달아 자살한 이후 4주만에 또 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어 안타까움과 충격을 주고 있다. 연합 2014.04.23 11:34
서천군청 직원 AI 방역 근무후 쓰러져 의식불명 충남 서천군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근무에 참여한 군청 공무원이 뇌경색으로 쓰러져 사경을 헤매고 있다. 23일 서천군에 따르면 경제진흥과 차량관리담당 방승일 주무관이 지난 14일 오전 4시께 쓰러져 현재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연합 2014.04.23 11:30
민관군 잠수사 10명 감압치료…'피로' 누적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8일째인 23일 오전 구조·수색 작업을 위해 수중 투입된 민·관·군 합동구조팀 잠수사 10명이 두통 등을 호소하며 감압기에 들어가 감압치료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4.23 11:19
[속보] 세월호 승무원 3명 체포영장 추가 발부 세월호 승무원 3명 체포영장 추가 발부 연합 2014.04.23 11:14
세월호참사 시뮬레이션 어떻게 진행되나 세월호 침몰의 원인을 명확하게 규명하기 위해 모형 배를 이용한 시뮬레이션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선체를 인양한 이후에나 가능해 최소 6개월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4.23 11:13
'낙하산' 관행 한국선급, 정치권 인사도 영입 낙하산 인사 관행이 있는 한국선급이 업무 전문성이 떨어지는 정치권 인사를 전문위원으로 영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23일 한국선급에 따르면 6명으로 구성돼 있는 전문위원 중 전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인사가 포함돼 있다. 연합 2014.04.23 11:09
"우리 지금 객실에 있어요" 허위유포자 검거 세월호 침몰 피해자의 페이스북을 조작해 "빨리 구조해 달라"는 내용의 허위 게시물을 유포한 20대 남성이 검거됐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세월호 침몰 피해자인 고 한 모 양의 페이스북 사진을 편집한 뒤 "지금 식당 옆 객실에 6명이 생존해 있으니 빨리 구조해 달라"는 내용의 허위 게시물을 작성한 혐의로 20살 김 모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3 11:06
[속보] 세월호 사망자 150명으로 늘어 세월호 사망자 150명으로 늘어 연합 2014.04.23 11:04
"마지막 실종자 찾을 때까지 돕겠다" 세월호 침몰 8일째인 23일 오전부터 사망자가 한꺼번에 수습되면서 실종자 가족들이 후속 조치를 논의하고 있다. 실종자 가족대표단은 이날 팽목항에서 가족들을 상대로 브리핑을 열고 "실종자를 찾은 가족들이 장례를 위해 하나둘씩 떠나면서 혹시 남게 될 가족들의 걱정이 큰 것으로 안다"면서 "대표단과 실종자 가족들은 장례를 치른 뒤에도 돌아와 마지막 실종자가 나올 때까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4.04.23 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