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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도 아닌 45도 선회…항적 기록 복원 물론 지금은 수색, 구조 작업이 가장 중요하지만, 동시에 사고 원인 조사도 철저하게 이뤄져야 합니다. 해양수상부가 선박자동식별 장치의 기록을 복원했더니 당초 알려진 것보다는 세월호가 완만하게 방향을 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4.22 12:39
476명 명단에 없는 외국인 시신…정부 집계 '엉터리' 정부가 476명으로 '확정'한 세월호 승선자 명단에 없는 외국인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승선·실종자 수가 맞는지 강한 의문이 들게 됐습니다. SBS 2014.04.22 12:34
경기교육청 "단원고, 24일부터 3학년 수업재개" 경기도교육청은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피해를 본 안산 단원고등학교 정상화를 위해 오는 24일 3학년, 28일 1학년 학생의 등교와 수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22 12:29
세월호 선원들의 탈출 순간은? 세월호 선원들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승객을 두고 어떻게 먼저 탈출했는지 정황이 확인됐다. 22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6일 세월호 침몰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한 경비정은 목포해경 소속 123정이다. 연합 2014.04.22 12:28
"신고에서 출동까지" 우왕좌왕 녹취록 공개 침몰 위기에 놓인 세월호 출동시간을 조금이라도 더 앞당길 수 있었다는 안타까움이 일고 있다. 최초 신고자와 소방본부, 해경이 통화하면서 우왕좌왕해 출동시간이 4분 가까이 늦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4.04.22 12:22
검찰, 청해진해운 실소유주 일가 재산 내역 추적 세월호 선사 비리 수사에 착수한 검찰이 22일 인원을 대폭 보강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일가의 재산 내역을 추적하는 등 수사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SBS 2014.04.22 12:00
희생자 7명 시신 인천국제성모병원 안치 환갑기념 여행에 나섰다가 세월호에서 숨진 인천 용유초교 동창 7명의 시신이 22일 오전 인천 국제성모병원에 안치됐다. 이들 시신은 이날 오전 전남 진도 해역에 침몰한 세월호에서 발견돼 인천으로 이송됐다. 연합 2014.04.22 11:52
서울시, 대형이륜차 내달 7일부터 배출가스 검사 서울시는 최초 사용신고 후 3년이 지난 대형 이륜자동차는 검사유효기간 연장 특례조항이 종료되는 다음 달 7일부터 배출가스 정기 검사 의무대상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2 11:52
'부작위에 의한 살인' 어떤 판결 있었나 '작위 의무·미필적 고의' 존재 여부가 쟁점 "여객선 선장 살인죄로 의율 가능" 분석 세월호 선장 이준석씨가 사고 직후 승객들을 위해 아무런 구호 조치도 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이씨에게 형법상 `부작위 에 의한 살인'을 적용할 수 있다는 의견이 나옵니다. SBS 2014.04.22 11:50
단원고 희생자 추모공원 조성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희생된 안산 단원고등학교 학생·교사들을 위한 추모공원이 조성될 전망입니다. 안산시는 단원고 피해유가족들이 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공원과 납골당, 위령탑 등의 설치를 요구해옴에 따라 이를 적극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2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