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대 2곳, 해난구조 학과 없다 우리나라에는 해양계 대학교가 2곳 있습니다. 부산에 있는 한국해양대와 목포해양대에서 해양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해양대 출신들은 해양 관련 각 분야 요직에 진출해 있습니다. SBS 2014.04.22 15:21
세월호, 맹골수도 진입 전 최고속도 내며 과속운항 지난 16일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가 위험구간인 맹골수도 해역을 진입할 당시 과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고 당일 선박자동식별장치를 살펴보면 세월호는 오전 7시 28분부터 8시까지 시속 39km 최고속도를 내며 맹골수도로 향했습니다. SBS 2014.04.22 15:10
병원, 약 싸게 사고 처방량도 줄여야 장려금 받는다 앞으로는 병원이 지금처럼 무조건 싼 값에 약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는 정부로부터 장려금을 받을 수 없고, 저가 구매 뿐 아니라 처방약 품목 등을 줄여 전체 약 사용량을 감축해야만 지원을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SBS 2014.04.22 15:08
심리치료 전문상담사 700여 명 진도로 세월호 침몰 사고로 생존자·유가족 등의 심리 치료가 중요한 과제 중 하나로 떠오르는 가운데 전문상담사 700여명이 '재능기부' 형태로 현장지원에 나섭니다. SBS 2014.04.22 15:07
경기 서해안서 비브리오 패혈증균 검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14일 도내 4개 지역 서해안에서 채취한 바닷물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2011년과 2012년 6월, 2013년 5월에 최초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발견된 것에 비하면 1∼2개월 빠른 것입니다. SBS 2014.04.22 14:52
[속보] 검찰, 유병언 회장 일가 회사 관계자 등 30명 추가 출금 檢 유병언 회장 일가 회사 관계자 등 30명 추가 출금 연합 2014.04.22 14:52
[속보] 세월호 선원 "변침 실수 있었다…조타기 고장났을 수도" 세월호선원 "변침 실수 있었다. 조타기 고장났을 수도" 세월호 항해사 "복원력 없었다" 연합 2014.04.22 14:44
단원고 옆 단원중도 '패닉'…대책 부심 "사망 또는 실종된 학생들의 동생 스물세명이 힘들게 버티고 있습니다. 희생된 학생 5명의 담임선생님이었던 여교사는 아예 공황상태일 정도입니다" 안산 단원고등학교와 맞붙은 단원중학교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의 충격에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연합 2014.04.22 14:42
세월호참사 어이없는 법 표기 오류…운항 관리자 처벌 못해 '세월호' 침몰사고 원인의 하나로 화물 과적이 지적되는 가운데 이를 감독하는 운항관리자가 업무를 부실하게 해도 해운법의 표기상 오류 때문에 처벌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4.22 14:39
[핫포토] NFC 들어가는 여자 축구 국가대표 박은선 여자 축구 국가대표 박은선이 2014 아시안컵 대표팀 소집일인 22일 오후 동료 선수들과 함께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로 들어가고 있다./연… 연합 2014.04.22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