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세월호 침몰' 일주일째…사망 87명·실종 215명 오늘 조석 간만 차 적은 '조금'...선내 3∼4층 지속 수색 또 하루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밤사이 희생자가 늘었습니다. 현재 희생자는 87명, 실종자는 215명 입니다. SBS 2014.04.22 06:27
초등·유치원 소풍도 줄줄이 취소…"무서워서 못 보내겠다"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안전에 대한 우려로 교육부가 초·중·고등학교의 수학여행을 1학기 동안 중지하기로 한 가운데 초등학교와 유치원·어린이집의 봄 소풍 등 야외활동도 속속 취소되고 있습니다. SBS 2014.04.22 06:15
[현장 포토] '우리 꼭 살아서 봐야 해요'…기도하는 어린이 전국여성연대 주최로 21일 저녁 서울 세종대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세월호 실종자 무사생환 기원 시민 촛불 행사에서 한 시민이 촛불과 함께 직… 연합 2014.04.22 04:35
[현장 포토] '보고싶다…돌아와 주세요' 애절한 대한민국 전국여성연대 주최로 21일 저녁 서울 세종대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세월호 실종자 무사생환 기원 시민 촛불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촛불로 '… 연합 2014.04.22 04:30
[현장 포토] '돌아올거라 믿어요'…안산시 가득 채운 기원문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 6일째인 21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문화광장에서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기원문 사이로 촛불이 타오르… 연합 2014.04.22 04:26
[현장 포토] '세월호' 의문의 급선회 없었다 해양수산부가 여객선 세월호의 자동식별장치 기록을 정밀 분석한 결과 '의문의 급선회'는 없었던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해수부는 이날 세월호의 지난 16일 오전 8시 48분 37초와 52분 13초 사이 3분 36초간의 항적 복구 내용을 공개했다. 연합 2014.04.22 04:16
사라진 3분 36초 공개…'의문의 급선회'는 없었다 해양수산부가 여객선 세월호의 선박자동식별장치 기록을 정밀 분석한 결과 기존에 알려진 115도보다는 완만한 45도 정도로 각도를 변경한 것으로 21일 나타났다. 연합 2014.04.22 04:08
"인건비 아끼려 다수 비정규직 투입"…사건 선장도 비정규직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이 인건비를 줄이려고 대체선장 등 선박직 다수를 비정규직으로 채용해 무리한 운항을 해왔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연합 2014.04.22 04:02
동영상 기사
클로징 200명이 넘는 소중한 생명들이 실종 상태입니다. 목숨을 걸고 수색을 벌이는 잠수요원분들, 안전에 유의하시고 끝까지 최선 다해주십시오. 뉴스 마… SBS 2014.04.22 03:06
동영상 기사
울산 현대중공업 건조중 LPG 선박서 큰 불 …2명 사망 어제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건조 중이던 LPG선에서 불이 나 ,작업자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이 불로 엄청난 연기가 나면서 주민이 불안에 떨었습니다. SBS 2014.04.22 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