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라덴 인터뷰' 파키스탄 유명 언론인 피격 2012년 탈레반에 암살당할 뻔했던 파키스탄의 유명 언론인 하미드 미르가 또다시 괴한에게 총격을 당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 미르가 파키스탄 남부도시 카라치의 진나국제공항에서 사무실로 돌아가던 중 오토바이를 탄 괴한 4명으로부터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0 20:01
대선 끝난 알제리서 군인 14명, 무장 세력에 피살 대통령 선거가 끝난 북아프리카 알제리에서 정부군 소속 군인 14명이 무장 세력의 기습 공격을 받고 숨졌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젯밤 10시쯤 수도 알제에서 동쪽으로 100km 떨어진 카빌리에 산악 지대에서 작전을 마친 군인들을 태운 군용 버스가 무장세력들로부터 공격을 받았습니다. SBS 2014.04.20 20:00
미얀마 정부군-반군 교전으로 22명 사망 미얀마가 전국적인 휴전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으로 20여 명이 숨져 협정 체결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정부군은 성명을 통해 양측이 이달 들어 북부 카친 지역에서 교전을 벌여 장교 1명을 포함해 정부군 8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0 19:30
중국 법원, 일제침략기 불법행위 일본기업 선박 압류 중국 법원이 일제 침략기 당시 중국 기업과 맺은 선박 임차계약을 위반한 데 대한 배상으로 일본 상선회사의 선박을 압류했습니다. 중국 상하이시는 오늘 시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상하이 해사법원이 어제 저장성 성쓰현의 마지산항에 있는 미쓰이 상선의 선박 '바오스틸이모션'호를 압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0 19:16
"시리아 하마에서 또다시 화학무기 공격" 시리아 정부군이 중부도시 하마 일대에서 또다시 화학무기 공격을 벌였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 자지라는 시리아 현지 활동가들이 "정부군이 하마 주의 카프르지타 마을에 염소가스를 이용한 화학무기 공격을 감행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20 18:48
침몰 세월호, 2009년 일본서 전기배선 화재 세월호를 일본의 해운사가 소유하던 시기에 이 선박의 전기 배선이 낡아서 불이 난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일본 운수안전위원회가 공개한 사고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2009년 5월 25일 오전 7시45분께 세월호(당시 명칭 '페리 나미노우에 호')의 조리실에서 불이 났다. 연합 2014.04.20 18:19
'침몰' 세월호 유출 기름띠 3㎞ 확산 세월호에서 유출된 기름이 주변 3㎞까지 확산됐습니다. 오늘 오후 전남 진도군 조도면 해상에는 침몰한 세월호 주변으로 기름띠와 오일볼 등이 점차 퍼지고 있습니다. SBS 2014.04.20 18:11
여객선침몰 침몰선 선장 형사책임, 국제적 시험대 세월호의 이준석 선장이 승객을 남겨둔 채 먼저 탈출한 것은 침몰선 선장의 형사책임이 어디까지인가를 묻는 시험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들이 지적했다. 연합 2014.04.20 18:06
"중국 공산당, 가족·재산 해외 이전한 간부 승진 제외" 중국 공산당이 아내나 자식을 해외 이주시키고 재산을 국외로 빼돌린 이른바 '뤄관'이 승진하지 못하도록 규정을 바꿨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20 17:59
WSJ "미국, 시리아 반군에 고성능 무기 첫 지원" 미국이 사우디아라비아와 함께 온건파 반군 단체에 처음으로 고성능 무기류를 지원했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미국이 시리아 반군단체에 '토우' 대전차 미사일을 소규모 지원했다며 미국이 반군에 고성능 무기를 제공한 것은 처음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4.04.20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