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고개 숙인 세월호 선장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형법상 과실 선박매몰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준석 선장이 19일 광주지법 목포지원에… SBS 2014.04.19 11:08
민간 잠수사, 선체 4층 창문 너머로 사망자 3명 확인 세월호 사고 발생 나흘째인 오늘 새벽 민간잠수사가 선체 외부에서 4층 창문을 통해 사망자의 시신 3구를 목격했습니다. 해경은 오전 5시 50분 투입한 잠수사가 3∼4층 계단 통로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유리창을 통해 객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사망자 3명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9 11:01
"우리 딸 가면 안 돼"…단원고 교사 장례식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안산 단원고 최모 교사의 장례식이 오늘 엄수됐습니다. 오전 8시 15분 안산제일장례식장 빈소에서 치러진 최 교사의 발인식에서는 유족 20여 명과 동료 교사 30여 명, 모교인 동국대 동문 40여 명 등 100여 명이 참여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SBS 2014.04.19 10:33
"우리아들 언제 보냐…나 먼저 데려가지" 사고 여객선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 숨진 김기웅씨의 영결식이 19일 오전 인천 길병원에서 거행됐다. 장례는 유족과 고인 친구들의 오열로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연합 2014.04.19 10:24
"목 조르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 여성 살인 징역 15년 울산지법은 목을 조르면 어떻게 될까 하는 궁금증에 술집 여주인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씨에 대해 징역 15년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또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하라고 명령했습니다. SBS 2014.04.19 10:07
[현장 포토]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기름띠 오늘 오전 '세월호'가 침몰한 전남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북쪽 3㎞ 해상에 세월호에서 흘러나온 기름띠가 넓게 퍼져 있습니다. SBS 2014.04.19 10:02
수사본부 "승무원 10여 명 추가 소환 예정" 승객들을 두고 먼저 탈출한 선장 등 주요 승무원 3명이 구속된 가운데 검경합동수사본부는 수사 대상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수사본부는 오늘 이미 구속된 승무원 외에 당시 세월호 운항에 관여했던 승무원들에 대해서 소환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9 09:47
오전 10시부터 진도 3곳서 동시 수색상황 브리핑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4일째인 19일 진도에 마련된 정부 차원 대책본부 3곳에서 오전 10시부터 수색상황에 대한 동시 브리핑을 한다. 브리핑은 진도군청과 팽목항, 실내체육관에서 동시에 이뤄지며 현장 수색과 구조 상황을 3곳 모두 같은 내용으로 설명한다. 연합 2014.04.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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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내부 공기 빠져 이렇게 부력을 높이기 위해 공기주머니까지 선박에 설치했지만 세월호는 현재 수면 아래로 완전히 가라앉은 상태입니다. 이유는 뭔지 앞으로 구조 작업은 어떻게 돼야 하는지 채희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SBS 2014.04.19 09:37
선체 내부로 잠수사 대규모 투입 검토 해경은 세월호 실종자 구조작업을 위해 선체 내부로 잠수사들을 대규모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사고 발생 이후 세운 가이드라인에 따라 잠수사를 2인 1조로 각각 20분씩 투입해 수색작업을 벌여왔습니다. SBS 2014.04.19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