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트윗] 다시 높아진 파도…수색 괜찮을까 오늘 오후 3시 48분 사고 해역 근처의 사진입니다. 파도가 다시 높아졌습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컨테이너는 세월호에서 나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SBS 2014.04.19 17:08
"손이 부들부들" 잠수사들 희망의 줄 '가이드 라인' 수색에 나선 잠수사들이 해저로 내려갈 때 이들을 지켜주는 건 '가이드 라인'입니다. 로프의 일종인 가이드 라인은 침몰한 세월호 선수에 2개, 선체 중앙부에 1개 등 모두 3개가 묶여 있습니다. SBS 2014.04.19 16:53
'침묵'에 들어간 중대본…외부접촉 자제 세월호 침몰 나흘째, 국가 재난 대응을 총괄 조정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침묵 상태로 들어갔습니다. 사고 초기부터 '무능하다'는 비판에 시달려오다 어제 브리핑 창구를 해양경찰청으로 단일화한 이후 외부 움직임을 최대한 자제하는 모습입니다. SBS 2014.04.19 16:46
[현장포토] 안타까운 '손짓'…선체 수색장면 공개 '단원고 학부모 대책위원회'가 19일 오후 전남 진도실내체육관에서 공개한 해경의 선체 수색장면 영상입니다. 잠사수난 선체까지 연결… SBS 2014.04.19 16:43
검·경, 세월호 침몰 사고원인 4가지 추정 세월호 침몰 원인을 규명할 핵심 인물이 이준석 선장일 겁니다. 이준석 선장과 선원 2명 오늘 새벽 구속수감 됐습니다.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SBS 2014.04.19 16:36
세월호 선내 진입 재시도…악천후 속 '총력' 침몰한 세월호 선체 실종자 구조작업이 오늘 오후 3시 30분쯤 다시 시작됐습니다. 높은 파도로 소형 어선과 민간 잠수부가 일단 철수한 가운데 해경과 해군 특수구조대는 2인 1조로 선체 내 객실 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19 16:14
[속보] 3등 항해사 '맹골수도'서 첫 조타지휘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광주지방검찰청에서 가진 기자 간담회를 통해 구속된 3등 항해사 27살 박 모 씨가 맹골수로를 조타지휘하며 운항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9 16:05
여객선 침몰 생존자·유가족 등 스트레스 치료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로 큰 정신적 충격을 받은 탑승자·유가족·관련 지역주민들의 심리적 상처를 효과적으로 치유하는 일도 시급하고 중요한 과제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SBS 2014.04.19 16:03
"세월호, 변침 시점에서 복원력 제로였을 것" "변침 시점에서 복원력이 제로였던 것 같다." "현재 세월호가 거꾸로 뒤집힌 상태로 떠 있는 것은 선박의 무게중심이 선박의 밑에 있지 않고 위에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다." 선장 경험과 '선박의 구조와 복원성', '선박 구조와 정비론'의 책을 내고 대학에서 15년째 해기사를 양성하는 목포해양대 김형근 교수가 세월호 참사 원인에 대해 나름대로 분석했습니다. SBS 2014.04.19 16:01
승객 버린 여객선침몰 승무원 7명 줄줄이 추가 소환 승객들을 두고 먼저 탈출한 선장 등 주요 승무원 3명이 구속된 가운데 검경합동수사본부는 이날 승무원 7명을 추가 소환해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19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