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사망자 58명으로 늘어…선내 수색 집중 세월호 사고 사망자가 5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세월호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후 들어 희생자 시신 2구를 추가 수습했으며, 오후 5시 50분 현재 사망자가 58명이라고 확인했습니다. SBS 2014.04.19 19:56
세월호 침몰현장 '부양주머니' 효과 있나 세월호가 바다 바닥으로 완전히 가라앉는 것을 막기 위해 매달아놓은 부양주머니가 제대로 작용하고 있을까. 침몰 사고 현장에서는 세월호 선수 부분에 매달아 놓은 리프트백 2개를 볼 수 있다. 연합 2014.04.19 19:49
여객선침몰 여전한 혼선…실종자 가족 '분통' 19일 세월호 침몰 나흘째를 맞고 있지만 정부의 공식 발표가 여전히 혼선을 빚으면서 실종자 가족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11시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정부가 승선자, 구조자, 수색 상황 발표를 수차례 번복한 데 대해 사과하고 혼선을 없애기 위해 진도군청, 팽목항, 실내체육관에서 동시에 브리핑을 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19 19:08
여객선 침몰 사망자 신원 확인 어떻게 하나 진도군 여객선 침몰 사고 현장에서 사망자 신원 확인 작업은 육안 및 지문·DNA 검사 등 절차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사고 해역에서 수습한 사망자는 인근의 팽목항에서 키 등 신체 특징이나 소지품 검사로 1차 신원 확인 절차를 받습니다. SBS 2014.04.19 19:08
사망자 32명으로 늘어…270명 생사 확인 안돼 세월호 사고 발생 나흘째인 오늘, 오후 6시 현재까지 모두 32명의 사망자 시신이 수습됐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오후 6시 공식 브리핑을 열고 오후 4시 55분쯤 구명조끼를 착용한 신원미상의 여성 사망자를, 5시 47분에는 신원미상의 사망자 1명을, 5시 58분에는 신원미상의 여성의 시신을 각각 추가로 발견해 수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9 18:14
무리한 항로 변경 뒤…세월호에 어떤 일이?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 선장과 항해사 등 승무원 3명이 구속된 가운데 사고 원인이 무리한 항로변경, 즉 변침에서 시작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SBS 2014.04.1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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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선원, 4일 만에 구조된 사례도…'에어포켓' 희망 해경은 배 안에 남아있는 공기층, 에어포켓에 생존자가 남아있을 수 있다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습니다만은, 배가 좀 더 가라앉았고 시간이 지나가면서 이 가능성은 점차 희박해져 가는 분위기입니다. SBS 2014.04.19 17:52
오후 5시 선내 진입 시도…가이드 라인 3개 이용 침몰 나흘째인 19일 세월호 선체에 3개의 가이드 라인이 설치됐다. 김석균 해양경찰청장은 이날 오후 전남 진도 실내체육관에서 실종자 가족들을 상대로 브리핑을 열어 "선체에 가이드 라인 3개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19 17:34
사망자 30명으로 늘어…272명 생사 확인 안돼 세월호 침몰 사망자의 시신 2구가 오늘 추가 인양됐습니다. 이에 따라 확인된 사망자 수는 30명으로 늘었습니다. 추가 구조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SBS 2014.04.19 17:13
[현장트윗] 세월호에서 유출된 기름…해상 뒤덮어 오늘 오전 11시 반쯤 촬영한 사진입니다. 세월호에서 유출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름이 해상에 퍼지고 있습니다. 세월호에는 벙커C유 120㎘, 경유… SBS 2014.04.19 1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