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 새벽 속속 도착…신속 인양 '딜레마'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를 인양할 크레인 석 대가 오늘 오전 사고 해역에 도착했습니다. 지금까지 대우조선해양소속 3천2백톤급 크레인과 환경공단의 2천톤급 크레인, 그리고 해양장비업체 살코의 천2백톤급이 크레인이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4.04.1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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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구조자 수 '갈팡질팡'…'3류 대책본부' 비난 이처럼 정부 종합상황실격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탑승자 수, 구조자 수 같은 사실 관계도 제때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시시각각 구조사실에 촉각을 세우고있는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혼란만 안겨주는 겁니다. SBS 2014.04.18 08:21
STX다롄, 中법원에 법정관리 신청 예정 STX조선해양의 중국 조선소인 STX다롄이 조만간 중국 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할 계획이다. STX의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 관계자는 18일 "STX다롄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법정관리"라며 "중국 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4.18 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