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 여객선 피해 승객 지원창구 마련 해양수산부는 여객선 세월호 침몰 사고로 피해를 본 승객의 입원과 퇴원을 지원하고 귀가 교통편을 제공하기 위해 오늘 전남 진도에 전담 창구를 설치했습니다. SBS 2014.04.17 16:15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서 군부대 공격 시위대 3명 사망"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주러시아계 분리주의 시위대가 현지 군부대 장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시위대 3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인테르팍스 통신 등에 따르면 아르센 아바코프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글에서 전날 밤 약 300명의 무장세력이 마리우폴에 주둔 중인 국가근위대 부대를 공격해 경찰이 이들을 체포하기위한 작전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4.04.17 16:11
호주 총리 "말레이기 일주일 내 성과 없으면 수색 재검토" 토니 애벗 호주 총리는 16일 말레이시아 항공 실종기를 찾기 위한 해저수색이 일주일 내에 성과를 내지 못하면 수색 방식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17 15:50
美 가뭄으로 마른 하천에 43년전 실종 여고생들이… 미국에서 1970년대 실종된 10대 소녀 2명의 시신이 가뭄으로 수위가 낮아진 하천에서 43년 만에 발견됐다. AP 통신에 따르면 사우스다코타주 버밀리언 고등학교에 다니던 17세 소녀 셰릴 밀러와 파멜라 잭슨이 자취를 감춘 것은 지난 1971년. 연합 2014.04.17 15:02
"야스쿠니가 추도 중심"…아베, 대체시설 거듭 반대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7일 야스쿠니 신사와는 별도의 새로운 추도시설을 만드는 데 부정적인 입장을 거듭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 도쿄에서 열린 한 심포지엄에서 야스쿠니 신사는 "중심적인 추도 시설로 유족들의 마음도 마찬가지다. 연합 2014.04.17 13:58
지난해 60시간 만에 구조…'에어 포켓'에 달렸다 지난해에는 대서양 바다 속에 침몰한 배 안에서 사흘 만에 구조된 사례가 있습니다. 선체 안에 공기가 남아 있는 공간, 즉 에어포켓에 있다가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SBS 2014.04.17 13:40
특수부대 SSU·UDT 선체 진입 시도…잠수요원 현장 급파 사고 해상에는 천안함 수색과 인양작업을 도맡았던 해군 구난·구조함과 특수부대가 새벽부터 속속 도착해서 생존자 구조와 수색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17 13:28
韓美, 北 비대칭위협 맞서 '맞춤형 억제전략' 구체화 한·미 양국은 핵과 미사일 등 대량살상무기와 소형 무인기를 이용한 북한의 비대칭 위협에 맞서 '맞춤형 억제전략'을 구체적으로 이행해나가기로 했다. 연합 2014.04.17 13:11
인도네시아 중산층 빠르게 증가…소비시장 주목 값싼 노동력 등으로 선진국의 생산기지로 인식돼온 인도네시아가 경제발전으로 중산층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구매력을 갖춘 거대 소비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연합 2014.04.17 12:01
아베 총리 "진도 여객선 피해 가족에 진심으로 위로"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17일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로 "피해를 본 분들에게 마음으로부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지지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 도쿄에서 가진 한 강연에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4.04.17 1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