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임신 중 체중과 관련있어" 임신 전 정상 체중인 여성이 임신 후 체중 증가가 권장범위에 못 미치거나 초과할 경우 출산한 아이가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가능성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4.04.14 09:54
리비아 임시 총리도 사임…"무장 공격받아" 리비아 과도정부를 이끄는 압둘라 알타니 임시 총리가 무장 세력의 공격을 받고 나서 전격 사임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4 09:53
미국 캔자스주 유대인시설 총기난사로 3명 사망 미국 캔자스주의 오버랜드 파크시에 있는 유대인 공동체시설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당했다고 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4.04.14 09:48
일본정부 "2030년까지 자동주행차 보급 목표" 일본 정부는 2030년까지 핸들 등을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주행하는 자동차를 보급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첨단 자동차 생산 기술과 IT 등을 활용해 '고도의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 방안의 하나로 이런 목표를 세웠다고 NHK는 전했습니다. SBS 2014.04.14 09:38
러, 우크라 사태 안보리 회부…서방 "러시아가 배후" 러시아가 분리주의 시위대와 진압부대 간 무력 충돌로 유혈 사태가 발생한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 문제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긴급 회부했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에서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의 위기 상황을 유엔 안보리와 유럽안보협력기구 논의에 회부한다"며 우크라이나 정부가 동부 지역 주민들의 시위를 무력으로 진압하는 노선을 택했다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4.04.14 09:26
아일랜드, 운전 중 휴대전화기 사용자에 벌금 아일랜드에서는 다음 달 1일부터 운전 중 문자를 주고받거나 정보를 검색하는 등 휴대전화기를 사용하다 걸리면 벌금을 물게 됩니다. 아일랜드 국영방송 RTE 는 운전 중 휴대전화기 사용을 규제하는 새 법률이 5월1일부터 발효한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4.14 09:25
[월드리포트] 부인 휠체어를 직접 만든 남편…감동 사연 연애하면서 이런 질문을 받으면 참 난감합니다. "나를 왜 사랑해?" 글쎄, 왜 사랑할까? 적당한 대답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만약 사랑이란 감정의 유발 요인을 계량화할 수 있다면 다음과 같이 대답하겠죠. SBS 2014.04.14 09:23
일본, 조류인플루엔자 밤샘 살처분 고병원성으로 의심되는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일본에서도 어젯밤부터 밤샘 살처분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은 조류 인플루엔… SBS 2014.04.14 09:09
"美 일부 기술주, 폭락 전 내부 거래" 미국의 일부 기술주가 지난달 시작된 폭락장 이전에 내부 거래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시장 관계자들을 인용해 지난해 기술주가 한창 달아올랐을 때 이들 IT 기업의 창업자와 최고경영자 등이 자기가 보유한 자사주를 조용히 처분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4.14 09:08
日여당중진, 집단자위권 해석개헌 '승부조작'에 비유 일본 집권 자민당 중진이 아베 신조 총리가 추진 중인 헌법해석 변경을 통한 집단 자위권 행사 용인 방침에 대해 "승부조작보다 더한 일"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고 일본 언론이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4.14 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