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칠레 대형산불, 세계유산 주택가 덮쳐…최소 11명 사망 최근 큰 지진 피해를 당한 칠레에서 이번엔 대형 산불이 일어났습니다. 불길이 바람을 타고 산비탈에 형성된 주택가를 덮치면서 최소 11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4.04.14 11:51
동영상 기사
美 상원, '中 비난 결의안' 발의…갈등 첨예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한·일 방문을 앞두고 미국 상원이 중국의 방공식별구역 설정 등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발의했습니다. 중국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SBS 2014.04.14 11:50
"중국, 10∼15년내 독재통치 와해" 중국은 지난 30여 년 간의 경제성장 결과 국민소득이 증가하고 민중의 민주화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앞으로 10∼15년내 독재 통치가 무너지고 반 민주화 체제가 들어설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연합 2014.04.14 11:46
"초기 화성에 물 없었다" 화성 표면에 한때 액체 상태의 물이 있었을 것이란 견해에 반대되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미 ABC방송은 세계적 과학학술지 '네이처 지오사이언스'에 실린 연구 보고서를 인용해 운석 충돌로 인한 구덩이의 크기는 대기가 너무 얇아 화성에 액체 상태의 물이 존재할 수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4 11:46
중국 컨소시엄, 글렌코어 페루 구리광산 6조원에 인수 중국 국유기업이 세계 최대 원자재거래 회사인 글렌코어-엑스트라타 소유의 페루 구리광산을 현금 58억 5천만 달러, 우리돈 6조 8백억원에 인수했… SBS 2014.04.14 11:42
멕시코서 심야버스가 갓길 트럭 들이받아 36명 사망 멕시코 남동부 베라크루스 주의 고속도로에서 심야버스가 갓길에 주차해있던 트레일러 트럭을 들이받아 불타면서 최소 36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했습… SBS 2014.04.14 11:41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담기는 곳은? 미국 뉴욕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진에 많이 담기는 곳으로 나타났습니다. 구글의 열지도 사이트인 사이츠맵닷컴가 최근 전세계 도시 1만5천 곳을 조사한 결과를 보면, 세계에서 사진으로 가장 많이 담기고 있는 곳이 뉴욕이며 특히 뉴욕에 있는 미국 구겐하임미술관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14 11:36
"이방인 NO! 크림합병 러시아에 배타주의 번져" 크림반도 병합을 놓고 서방과 대립하고 있는 러시아에 외국인 혐오를 비롯한 배타주의 정서가 번지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가 14일 전했다. 문화적으로 반서방·국수주의 색채가 짙어지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정책에 반대 목소리를 낸 야권 인사들은 '배신자', '외부세력'으로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연합 2014.04.14 11:22
중국, 불법무기 대대적 단속…총 1만5천정 압수 중국 당국이 최근 불법 무기 단속을 벌여 총 만 5천 정과 칼 12만 자루 등 대량의 불법 무기들을 압수했다고 홍콩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구이저우성 구이양시 공안국은 불법 무기 판매조직을 적발해 권총과 칼, 석궁, 긴 창 등을 압수하고 무기 제작과 판매에 관여한 일당 1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4 11:15
폭음, 상처 회복 지연시키는 이유는 술을 많이 마시면 상처 회복이 늦어지는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미국 로욜라 대학 전염병·면역연구소의 캐서린 라데크 박사는 폭음 후에는 백혈구의 일종으로 감염 상처의 박테리아와 파편들을 먹어치워 청소하는 대식세포가 감소한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4.04.14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