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 탄소농도 증가로 물고기 방어력 둔화" 바닷물의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가 물고기의 방어력을 둔화시켜 해양 먹이사슬을 위태롭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호주 해양과학원과 제임스쿡 대학 등의 연구팀이 파푸아뉴기니 밀론 만의 생태환경 조사를 통해 이런 사실을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4 19:15
터키-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 악화로 흑해서 갈등 우크라이나 사태가 다시 악화함에 따라 터키와 러시아가 흑해를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나토 회원국인 터키는 흑해와 연결된 보스포러스 해협 관리권을 놓고 러시아와 이견을 보였고 양국 공군이 흑해 연안에서 한 때 대치하기도 했습니다. SBS 2014.04.14 19:14
[논설위원칼럼] "그리스가 돌아왔다" '그리스가 채권 시장에 돌아왔다' 4월 10일자 월스트리트 저널 국제면의 제목입니다. 그리스가 2010년 구제 금융을 받으면서 막힌 채권 발행이 4년 만에 가능해진 것입니다. SBS 2014.04.14 18:59
美전문가, 내일부터 北 추정 무인기 조사착수 미국 전문가들이 내일부터 북한제로 추정되는 소형 무인항공기 조사팀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의 한 관계자는 "미국 전문가들이 오늘 오후 한국에 도착했다"면서 "이들 전문가는 국방부를 방문해 무인기 합동조사 중간 결과를 설명듣고 앞으로 분석 방향 등을 토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4 18:37
카다피 두 아들, 전쟁범죄 혐의로 리비아서 재판 리비아의 독재자였던 무아마르 카다피의 두 아들이 '아랍의 봄' 영향으로 2011년 민중 봉기가 일어났을 때 전쟁 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자국에서 재판을 받는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4 18:31
중국 "쉬즈융 사건은 내정"…美에 '간섭말라' 경고 중국 사법당국이 중국의 인권변호사 겸 시민 운동가인 쉬즈융에게 징역 4년형을 선고한 데 대해 미국 국무부가 우려를 표하자 중국이 반발했습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쉬즈융과 관련해 미국이 우려 표명을 한 데 대한 중국의 입장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쉬즈융은 중국 공민으로 중국 법률을 위반했고 그에 따라 법률의 심판과 처벌을 받았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4.04.14 18:30
WP "클린턴 전 국무, 보잉사와 '너무 가깝네'" 미국 민주당 차기 대선후보로 유력시되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세계 굴지의 기업 보잉이 '서로 유익한 관계'에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1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4.14 17:28
말레이기 해저수색 본격화…블랙박스 탐지 '실패' 말레이시아 항공 실종기의 블랙박스 배터리가 수명을 다했을 가능성이 점점 커짐에 따라 호주 합동수색조정센터가 처음으로 무인 잠수정 투입을 결정했다. 연합 2014.04.14 17:13
중국군 22일 국제관함식…한국 참가·북한 불참 올해로 해군 창설 65주년을 맞은 중국이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산둥성 칭다오에서 한국과 호주 등 9개국을 초청한 가운데 대규모 '국제관함식'을 개최합니다. SBS 2014.04.14 17:12
오보카타 "매일 만들었다"…일본 만능세포 공방 가열 새 만능세포인 'STAP 세포' 논문 날조 의혹에 휩싸인 일본 이화학연구소의 오보카타 하루코가 자신이 STAP 세포를 200번 넘게 만들었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SBS 2014.04.14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