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병력을 동원해도"…브라질 리우 빈민가서 총격전 2014 월드컵을 앞두고 치안 확보를 위해 군 병력이 배치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빈민가에서 현지 시간으로 어제 총격전이 벌어져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4.04.13 11:44
친러 무장세력 우크라동부 관공서 점거…다시 긴장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곳곳에서 친러시아 무장세력이 관공서를 잇달아 점거하면서 다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알렉산드르 투르치노프 우크라이나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가안보위원회를 긴급 소집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SBS 2014.04.13 11:42
[취재파일] '영유권 분쟁' 남중국해 군비 경쟁…화약고 되나 4월12일자 취재파일()에서 중국이 세계 최대의 공기부양 상륙정 주브르를 싹쓸이 쇼핑해 남중국해를 노리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지요. 그런데 중국만 칼날을 벼리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SBS 2014.04.13 10:49
솔로몬제도 인근 규모 7.6 강진…쓰나미경보 해제 남태평양의 섬나라 솔로몬제도 근처에서 현지 시간으로 오늘 새벽 7시 10분쯤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평양 쓰나미경보센터는 솔로몬제도와 파푸아뉴기니 등지에 한 때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가 특별한 쓰나미 활동이 감지되지 않아 이를 해제했습니다. SBS 2014.04.13 10:31
美NSA, "하트블리드 버그, 알고도 방치" 의혹 부인 미국 국가안보국이 '하트블리드 버그'를 2년 전에 인지하고도 방치했고 이를 오히려 업무에 활용했다는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영국의 BBC방송은 바니 바인스 미 국가안보국 대변인이 현지시간으로 어제 미 국가안보국은 민간 사이버보안 회사가 보고서를 통해 밝히기 전까지 하트블리드 버그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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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침팬지 7마리, 사다리 만들어 집단 탈주극 미국 캔자스시티 동물원에서 10일 침팬지 7마리가 탈주극을 벌여 화제입니다. 동물원의 높은 담벼락 위를 어슬렁거리며 배회하던 침팬지들. 그 모습이 왠지 '나가고 싶다'고 말하는 것 같은데요. SBS 2014.04.13 09:39
[월드리포트] '혁명 성지'에서 '한류 메카'가 된 후난성 중국을 제대로 들여다보려면 무엇보다 "중국이 하나의 나라라는 편견부터 버리라"는 충고를 종종 듣습니다. 타이완과 특별행정구인 홍콩과 마카오를 제외하고도 31개의 시·성·자치구로 구성된 중국은 성 하나의 인구가 남북한 합친 것보다 많거나 그 면적이 한반도의 몇 배나 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SBS 2014.04.13 09:26
솔로몬제도 인근서 규모 7.6 강진…쓰나미 경보 오늘 새벽 남태평양 섬나라 솔로몬제도 근처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태평양 쓰나미경보센터는 솔… SBS 2014.04.13 08:29
"군 병력을 동원해도"…브라질 리우 빈민가서 총격전 2014 월드컵을 앞두고 치안 확보를 위해 군 병력이 배치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빈민가에서 12일 총격전이 벌어져 사망자가 발생했다. 총격전은 이날 오전 리우 시 북부 지역에 있는 콤플레소 다 마레 빈민가에서 일어났다. 연합 2014.04.13 06:17
브릭스, 7월 정상회의서 1천억 달러 기금 조성 발표할 듯 브릭스가 오는 7월 정상회의에서 1천억 달러 규모의 기금 조성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기도 만테가 브라질 재무장관은 7월 브라질에서 열리는 제6차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기금 조성이 공식 승인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4.13 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