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문만 통과하면 입학을?…美 대학, 이색 신입생 선발 '눈길' "우리 대학에 들어오려면 2천500자 짜리 작문 4개만 쓰면 됩니다." 내신, 대학입학자격시험, 학외활동, 추천서 등 대입에 필요한 갖가지 요건을 갖추지 않더라도 인문·사회·자연 과학 관련 4개 주제에 대한 논문을 평가해 신입생을 선발하는 미국의 소규모 명문대학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고 11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연합 2014.04.12 05:19
뉴욕유가, 美 소매지표 호조에 상승…금값은 약세 11일 뉴욕유가는 상승세로 끝났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오른 배럴당 103.74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이로써 WTI는 이번주에 2.6% 상승했다. 연합 2014.04.12 05:11
브라질 월드컵 마스코트 동물 '타투볼라' 멸종 위기 2014 브라질 월드컵 마스코트의 캐릭터로 사용된 동물이 멸종 위기에 처했으나 보호 노력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것으로 지적됐다. 2014 월드컵 마스코트 이름은 '풀레코'다. 연합 2014.04.12 02:47
日 다함께당 새 대표에 아사오…친 아베 행보 여부 주목 와타나베 요시미 전 대표가 불법 자금 의혹으로 사퇴한 일본 야당 다함께당의 새 대표로 아사오 게이치로 간사장이 선출됐다고 일본 언론이 11일 보도했다. 연합 2014.04.12 02:45
푸틴, 유럽서한 비판한 美에 "도청에 익숙…나쁜 버릇" 핀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1일 자신이 유럽국가들에 보낸 서한을 비판한 미국에 대해 남의 편지를 훔쳐보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니다며 핀잔을 줬다. 연합 2014.04.12 02:42
北, 美 이지스함 日 배치계획 비난…"무력증강 책동" 북한은 11일 미국이 북한의 위협에 대응해 일본에 이지스함을 추가 배치하기로 한 것은 북한을 구실로 삼아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무력증강'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연합 2014.04.12 02:40
日 군 위안부 책임추궁 앞장선 중국인 피해자 별세 일본 정부를 상대로 군위안부 책임 추궁에 앞장섰던 중국인 위안부 피해자 리슈메이 씨가 8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 SBS 2014.04.12 02:38
'러시아 귀속' 크림, 자체 헌법 채택 지난달 우크라이나에서 분리·독립해 러시아에 병합된 크림 공화국이 자체 헌법을 채택했습니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크림 공화국 의회는 회의를 통해 참석 의원 88명 전원 찬성으로 헌법안을 승인했습니다. SBS 2014.04.12 02:37
프랑스 법원 "극우정당 대표 '파시스트'라 불러도 된다" 극우정당 대표를 '파시스트'라고 부른 것은 위법하지 않다는 프랑스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프랑스 파리 법원은 장뤽 멜랑숑 좌파… SBS 2014.04.12 02:37
"노벨위, 일본 '평화헌법' 평화상 후보로 등록" 일본의 '평화헌법'이 올해 노벨 평화상 후보로 등록됐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의 한 시민단체는 교전권을 부정하고, 전력… SBS 2014.04.12 02:36